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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소울 - 삶 자체가 주는 기쁨에 대하여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었거든요.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억지로 극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궁금한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일단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피트 닥터 감독은 흔히 이야기 하는 픽사의 내부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몬스터 주식회사 시절부터 계속해서 활동 해온 인물이니 말이죠. 물론 감독 외에도 기획자로도 상당히 많은 작품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렇
뱅가드 - 되도 않는 액션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피곤한 체제 선전이 합쳐진 괴물
결국 이 영화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매우 짜증나는 일이 되어버렸는데, 아무래도 다루는 이야기 자체가 흔히 말 하는 팝콘 영화와 거리가 좀 먼 모습을 가지고 간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정말 손이 안 가는 일이 되기 시작한 것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결국에 한 번은 다뤄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다루기도 너무 쉽게 되어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당계례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올수록, 그리고 성룡이랑 같이 작업을 하면 할수록 이상한 영화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죠. 사실 이 영화에 비견될 영화는 바로 직전 영화인
나이팅게일 - 인간이 불러오는 공포와 분노
아무래도 이 영화는 피해갈 수 없는 관계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들이 몇 편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 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영화도 없기는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 매우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개봉이 너무 많이 늦었다는 사실 역시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볼 영화가 간간히 한 편씩 튀어나오는건 좀 기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니퍼 켄트는 제게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 작품은 장편 하나이고, 그것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못 만든 작품은 아닙니다. 의외로 한 가족에 대한 매우 깊은 심리를 다룬 심리극이라고 말 하
썸머 85 - 올드함을 그대로 복제해온 영화
결국 이 영화도 추가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 날짜가 11월이기는 합니다만, 12월에 확정된 영화중에 별로 땡기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아쉽긴 하네요.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이 있던 시기가 있다 보니 오히려 이 시기가 너무 한가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작품들이 아직 12월 개봉을 타진하고 있긴 합니다만,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좀 우울하네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은 참 이해가 안되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저는 아주 오래전, 스위밍 풀 이라는 영화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기묘한 느낌이었던 영화라는 기억만 납니다.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