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IGHTINGALE
Posts
3 posts나이팅게일 - 인간이 불러오는 공포와 분노
아무래도 이 영화는 피해갈 수 없는 관계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들이 몇 편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 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영화도 없기는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 매우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개봉이 너무 많이 늦었다는 사실 역시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볼 영화가 간간히 한 편씩 튀어나오는건 좀 기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니퍼 켄트는 제게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 작품은 장편 하나이고, 그것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못 만든 작품은 아닙니다. 의외로 한 가족에 대한 매우 깊은 심리를 다룬 심리극이라고 말 하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포스닝으로 찾아 놓은 상황입니다. 개인으로 정말 조사하기 귀찮았던 것이죠. 이 영화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기에 집안일을 전담 해서 처리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하필 이 글을 쓰기 전에 대규모 청소를 감행 하고는 시간이 10시가 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그냥 오늘은 건너뛸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평가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 바바둑 감독의 영화라고 해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번에도 불길하게 잘 나왔네요(?)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 이름은 정확히 말 하기는 좀 어려우나, 아무래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 때문에 기억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솔직히 바바둑은 그렇게 재미있게 본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좀 손이 안 가는 작품이었달까요. 공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결국 아직 못 봤습니다. 그래도 평가가 나쁘진 않았기에 이번 작품도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이미지는 정말 심상치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