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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프라미싱 영 우먼 - 지독하고 씁쓸한 복수극
이 영화도 결국 관람 예정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독특해 보이는 것도 있고, 다른 여러가지 지겨운 면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안 볼 영화들을 최대한 제외 하고 있기는 한데, 그러고 나니 영화들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1월에는 영화를 딸랑 두 편 보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나니 뭐라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에머랄드 페넬은 사실 배우로 더 많은 활동을 한 것으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이 영화 전에 콜 더 미드 와이프 시리즈에 누연으로 이름을 올렸던 상황이고, 대니쉬 걸이나 펜, 안나 카레니나, 앨버트놉스 같은 작품들이
몬스터 헌터 - 일반적이게 평안한 액션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번민이 있었는데, 안 볼 영화는 아니긴 했습니다만, 아예 리뷰를 그냥 제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던 겁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그다지 설명할 것이나 분석할 것들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감독이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폴 엔더슨 필모르를 보면 사실상 최근에는 눈에 띄는 것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하나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 덕분에 감독과 배우가 결혼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굴곡이 좀 있는 시리즈라고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
어니스트 씨프 - 모든 면에서 한끝차로 함량미달인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낄까 하는 생각이 강했던 것도 사실인데, 아무래도 영화가 너무 뻔한 면이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리암 리슨에게 많은 것을 지고 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빼버리려고 하는 상황이긴 한데, 아무래도 그렇게 하다 보니 이제는 영화가 거의 남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결국 뭐라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크 윌리엄스는 참 미묘한 필모를 가진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이 영화 전에 타임 투게더 라는 영화만 감독으로서 들어간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그래도 꽤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은 것도 사
북스마트 - 젊은 날의 '즐거운' 치기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꽤 기대했던 영화였던 덕분에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이걸 작년에 봤으면 좋았겠지만요. 국내 개봉이 너무 오래 걸린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개봉 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개봉관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한 사람으로서, 상황이 솔직히 달갑지 않은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의 감독인 올리비아 와일드는 아직 감독으로서 전혀 경력이 제게는 증명된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정말 아무 영화도 직접 연출 해본 경력이 없으니 말입니다. 최근에 돈 워리, 달링 이라는 작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