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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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 일반적이게 평안한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1일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번민이 있었는데, 안 볼 영화는 아니긴 했습니다만, 아예 리뷰를 그냥 제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던 겁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그다지 설명할 것이나 분석할 것들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감독이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폴 엔더슨 필모르를 보면 사실상 최근에는 눈에 띄는 것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하나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 덕분에 감독과 배우가 결혼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굴곡이 좀 있는 시리즈라고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8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그간 만들어왔던 양반이 그대로 다시 영화화 하는 식이어서 말이죠. 실력이 없는 감독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레지던트 이블 이외의 작품들에 관해서 최근에는 점점 더 미묘해지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벤트 호라이즌은 문제가 덜하다고 알고 있기는 한데, 이외의 작품들의 상태가 영 별로라는 이야기를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 할 듯 합니다만.......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Monster Hunte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인데, 제가 아무래도 게임을 전혀 모르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오기는 하다 보니,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영화 시리즈를 나름대로 이끌고 오던 감독의 신작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여전히 의문과 걱정이 한가득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쓸 당시에는 일단 정상적으로 공개된 예고편은 아니고, 유출판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변에서 누가 빻빻이 역할이냐고 하던데, 뭔지를 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