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INGYOUNGWOMAN

포스트: 5|아이템:PROMISINGYOUNGWOMAN(5)
Tags

Posts

5 posts

Promising young woman (2020)

처음 들었을 때 뭔 제목인가 싶었는데... 나에겐 좋아하는 캐리 멀리건의 파격변신으로 기대되는 영화였는데 아카데미 주연상 후보까지 올라버려서 하루빨리 보고싶었다. 주제나 내용이나 영상의 조합이 신선했지만(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이런 방식으로 그려낸 것이 너무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뭐니뭐니해도 캐리 멀리건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맡은 역할상 다양한 상황과 룩을 보여주고 그 중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섹시하고 퇴폐적인? 그런 모습들도 적지 않다. 위대한 개츠비 때 캐리 멀리건을 두고 미스 캐스팅이란 비난이 많았는데(물론 나는 그런 생각 1도 안함) 정말 이번 캐스팅은 캐스팅 디렉터도 상 받아야 한다 생각되는 그런 캐스팅. 이 역할을 엠마 스톤이나 뭐 기존에 쎈 이미지 있는 그런 여배우들이 맡았다면?

프라미싱 영 우먼 - 지독하고 씁쓸한 복수극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4일

이 영화도 결국 관람 예정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독특해 보이는 것도 있고, 다른 여러가지 지겨운 면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안 볼 영화들을 최대한 제외 하고 있기는 한데, 그러고 나니 영화들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1월에는 영화를 딸랑 두 편 보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나니 뭐라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에머랄드 페넬은 사실 배우로 더 많은 활동을 한 것으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이 영화 전에 콜 더 미드 와이프 시리즈에 누연으로 이름을 올렸던 상황이고, 대니쉬 걸이나 펜, 안나 카레니나, 앨버트놉스 같은 작품들이

"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캐리 멀리건 이라는 배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묘하게 고평가 되는 배우라고나 할까요. 이런 배우가 간간히 걸리는데, 마크 월버그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연기력에 비해 너무 잘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라고 하룻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도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이번에 잘 하면 또ㅓ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감독과 각본을 에머랄드 펜넬 이라는 양반이 했는데, "킬링 이브 시즌2"와 연관이 되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제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

"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2일

솔직히 이 작품은 스릴러라고 되어 있어서 가져오긴 했는데, 묘하게 코미디 분위기도 있어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제작가자 마고 로비에, 감독이 에메랄드 페넬 이라는 배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가 좋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