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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 - 절충 자체가 독이 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5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인 이용주 감독에 관해서는 꽤 신뢰를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감독의 필모가 그렇게 길지 않은 것도 있고, 이쪽 장르는 아직까지는 감독이 다룬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용주 감독은 참 괜찮은 감독으로 기억 합니다. 사실 이번 영화 전에는 아무래도 직접 감독한 작품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의 각색에 참여했다는 점 때문에 미묘한 면들이 좀 있기는 합니

[모탈컴뱃 Mortal Kombat ]을 보고

멋진넘|2021년 4월 10일

모탈컴뱃... 이런 함성과 함께.. 두둥두둥 음악과 함께... 기억하던 오락을 신나게 했던.. 그런 새대였는데.. 영화가 나온다니 무척이나 반가웠다. 옛날 모탈컴뱃 영화도 같이 생각이 나면서.. 금요일 몰아서 보기로 결정을 하고 .. 영화를 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기대감은 .. 아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은 저멀리 던져버리고.. 그냥 영화가 나왔다는데.. 즐거워 하자.. 이런 생각으로 보게되었다.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나온 만큼 심한 생각들은 다 버리고 나온 것만으로도 기뻐하면서 보자. 이런 생각만을 가지고 본 것인데.. 그래도 사람이 사람인지라.. 생각보다 기대를 안할 수 없었다. 특히 예고편을 본 나로써는.. 오 ~~ 전작보다 나쁘지 않은데.. 당

모탈 컴뱃 - 액션 외에는 너무 신경 안 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과거 작품을 싫어했던 데다가, 게임에 관해서는 그 어느 추억이나 감흥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었죠. 솔직히 시간 안 되면 그냥 빼버릴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 데다가, 아무래도 제가 최근에 영화 블로그라면서 영화를 오히려 잘 안 보는 느낌도 있다 보니 그냥 이번에는 눈 딱 감고 줄줄이 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사실 이 문제로 해서 이번 영화도 고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모탈 컴뱃 시리즈에 관해서 정말 미묘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모탈 컴뱃을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그게 그 엣날 영화 시리즈 였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본

노바디 - 분노와 액션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8일

이번주도 새 영화가 있는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반드시 리스트에 올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미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여러 정보들 덕분에 영화를 기대할 구석이 정말 많아진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또 다른 몇몇 지점에서는 걱정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눈으로 확인 해야 했죠. 실제 내용에서 그 우려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일리야 나이슐러는 제게는 좀 애매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레닌그라드 : 콜식 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다고는 되어 있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