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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랜드 - "오래전 기대했던 미래"에 대한 순수함
솔직히 이 주간에 이렇게 영화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주가 한 주 또 영화가 없는 주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일단 보고 넘어가자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인데, 아무래도 영화 개봉 잡힌 시기가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지금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닌 상황이라 영화를 슬슬 보기 힘들어지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감독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쪽으로 출발한 감독이고, 애니메이션으로 워낙에 유명한 감독이니 말입니다. 과거에 8번가의 기적에 각본가로 이름ㅇ르 올린 적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는 넘어가도록

차일드 44 - 스릴러를 첨가한 드라마이긴 한데........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일자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별반 기대는 않고 있는 상황이죠. 이미 도는 소문에 의하면 이 글은 공개도 될 수 없을 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인히어런트 바이스가 그렇듯이 아무래도 언젠가 한 번은 하게 될 거라는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문제가 제게 중요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정말 간단한데, 원작부터 시작해서 배우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기대하게 만드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은 너무나도 괜찮았던 작품입니다. 사실 국내에 출간되면서 독자들의 재출간 의지가 개입한 작품이기도 하죠. 이 문제는 지금 현재 책 표지의 홍보문구로 쓰이기도 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노라면 좀 낮뜨겁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

악의 연대기 - 전반의 에너지를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진 후반부때문에.......
이 리뷰 오프닝을 쓰는 현재, 아직까지는 한 편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아무래도 영화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쯤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가가 정말 휘몰아치는 상황인지라 웬만한 영화들은 꼬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 외에 한 편이 더 눈에 들어왔던 상황입니다만, 그 영화는 도저히 손길이 안 가서 그냥 패스하고 말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백운학 감독의 전작이라고 볼 수 있는 튜브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그 사이에 너무 오랫동안 영화가 없었다는 사실을 굉장히 아쉬워 합니다. 당시에 튜브는 지하철에 관한 액션을 꽤 멋지게 보여준 바 있고, 그 덕분에 영화의 매력을 이

해피 홀리데이 - 가벼우면서도 독한 유머와 인간에 대한 성찰이 공존하는 영화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될 거라고 거의 예상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극장에 걸리기에 뭔가 아주 특줄하다고 하기에는 미묘한 느낌을 예고편에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 덕분에 이 영화를 극장에서 굳이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역시 고민을 했지만, 이 영화가 그래도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 갈 거라는 예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영화관을 정말 말 그대로 나들이 하는 셈이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고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적어도 감독이라는 존재는 영화 선택 이유에서 빠집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두 명입니다. 한 사람은 앤디 해밀턴이라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