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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팬에 대한 인사,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이야기에 대한 서막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팬에 대한 인사,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이야기에 대한 서막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8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때가 왔습니다. 이 영화와 대결하는 영화가 한국 영화라는 사실이, 그리고 그 한국 영화가 대호라는 사실이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스타워즈가 가진 위상이라는게, 아주 크게 잘 될 거라고 말 하기는 좀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 크기의 영화라면 솔직히 맞대결 하기 좀 애매한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제 입장에서는 둘 다 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 스타워즈 이야기를 하기 전에 지금 당장 먼저 해야 할 이야기는, 제가 이 시리즈의 팬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단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전반적으로 영화를 호의적이게 바라보는 상황이 될

레전드 - 중반까지의 불꽃을 유지만 했더라면......

레전드 - 중반까지의 불꽃을 유지만 했더라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3일

12월 들어서 점점 다시 거대한 영화들이 몰려오고 있는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은 영화들이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위 말 하는 내던지는 영화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소위 말 하는 작은 작품은 아닙니다. 굉장히 강한 기대작중 하나로 이미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 덕분에 다른 작품들은 거의 눈에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워낙에 기대작인지라 다른 영화들에 관해서는 굳이 이야기를 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달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데에는 상당히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예고편 때문이었습니다. 톰 하디가 분명 유명한 배우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고르기에 완벽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만든 독한 코미디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만든 독한 코미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볼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그것도 평일에 이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되었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도 한 편 땡기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영화는 결국 제가 취향 문제로 인해서 손을 떼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웬지 취향에 맞을 거라는 기묘한 생각을 좀 하게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처음에는 건너 뛰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이 주드 아패토우 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주드 아패토우는 참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실제로 매우 좋은 결과를 내기도 했습

맥베스 - 현대극과 셰익스피어의 에너지의 황홀한 결합

맥베스 - 현대극과 셰익스피어의 에너지의 황홀한 결합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8일

솔직히 이 영화가 갑자기 개봉 일자가 확정 되었을 때 미묘하다는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개봉 일자가 제가 이래저래 바쁜 때에, 이미 세 편이 끼어 있는 주간에 들어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 중에서 한 편은 그나마 시사회로 처리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게 간단하게 처리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보는 시점이나 상영관도 다 조정 해야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맥베스는 이미 헐리우드와 세계 각국에서 영화화를 한 바 있습니다. 심지어는 일본에서도 거미의 성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같은 영화를 만든 바 있으며, 로만 폴란스키 역시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든 바 있습니다. 오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