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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트레일러
워워워(...) 내년 6월이면 학교에서 놈팽이짓을 하고 있거나, 또 다른 학교에서 개처럼 구르고 있거나 둘 중 하난데어쨌든 봐야겠군얌. 생각보다 영상미가 미쳐날뛰는 듯 싶어서 기대가 됩니다. 사실 개차반으로 만들어줘도 감사할 기분인데(...) 일단 예고편 영상만 봐서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수준.물론 저는 워3부터 시작한 후기 팬덤이라 이 작품의 스토리가 어느정도 충실할지는 잘 모르겠네요.대전쟁 시기는 딱히 아는게 몇개 없어서(...)반면에 그렇기에 영화가 나오는만큼 아쉬움없이 경탄하면서 볼 것 같습니다.영화가 모든걸 만족시킬 만큼 나오면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대전쟁 시기부터 플레이하신 워크래프트 팬분들에겐어느정도의 실망을 안길테니까. 영화 트레일러긴 하지만 영화보단 게임이 더 유명하니 겜밸로(..

더 기프트 - 사람은 그래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같이 굴러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솔직히 이 영화 이외에도 볼 영화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빼버리려고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개봉하는 날에 맞춰서 말이죠. 솔직히 달갑지 않은 작업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봤으니 리뷰는 써야겠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외적인 특색을 말 하라고 한다면, 감독에 관한 부분이 가장 먼저 입니. 이 영화의 감독은 조엘 에저튼으로, 이 영화가 장편으로는 첫 연출작입니다. 과거에는 단편을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본업이 감독이 아닌 케이스입니다

빽투더퓨쳐3 개봉 당시 팜플렛
2015년 10월 21일은 빽투더퓨쳐2에서 나왔던 바로 그 미래! 빽투더퓨쳐의 미래가 현실이 된 것을 기념으로 전세계에서 빽투더퓨쳐 시리즈 재개봉 및 이벤트를 개최하길래 빽투더퓨쳐3가 국내에서 개봉 당시 극장에서 구매한 팜플렛을 꺼내보았다. 나는 어렸을 때 국내에 개봉하는 영화들을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 가서 꽤 많이 보곤 했다. 김청기 만화영화인 경우는 극장에서 판매하는 해당 만화영화의 로보트 장난감을 구입했었고, 영화인 경우에는 극장에서 판매하는 팜플렛을 구입했다. 극장 팜플렛은 실시간으로 해당 영화를 극장 개봉 당시에 봤다는 기념품이기도 하다. 물론 극장 팜플렛은 당시에도 꽤 고가였기 때문에 책도 얇은데 너무 비싸다고 엄마는 팜플렛 구매를 못하게 했다. 하지만 아빠는 팜

하늘을 걷는 남자 - 단순하지만 남다른, 그리고 순진한 생각의 에너지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 입니다. 이 오프닝은 자그마치 4주 전에 쓰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 정도에 확정된 영화라고 한다면 이미 물러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특별히 제가 더 할 이야기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하겠지만,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단 한 이야기만 해도 되기는 합니다. 감독이 로버트 저매키스이며, 이번 영화가 또 다시 등장한 실사 영화라는 점 말입니다. 해당 지점에섭 보고 있노라면 오히려 크게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최근에는 플라이트라는 영화로 상당한 모습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