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83 posts
포인트 브레이크 - 함량 미달 그 이하
솔직히 이 영화는 봐야 하나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가 그닥 상태가 좋지 않을 거라는 묘한 걱정이 드는 물건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원작이 상당히 괜찮았던 물건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핮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 영화를 뛰어넘을 거라는 기대를 못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폭풍 속으로 때문입니다. 참고로 해외 제목은 “Point Break”로 이번에 본 작품과 동명의 제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이 작품은

유스 - 아름다움 속의 인간 군상
신년 들어서 다시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좋은 영화도 있고, 작은 영화들도 끼어 있는 상태에서, 몸집을 불린 케이스도 두 편이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흥행 성적은 별로 좋지 않은데, 평가는 매우 좋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해를 넘어가는(!) 기대작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아무래도 국내 개봉이 너무 늦은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 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감독의 영화 중에서 제가 본 것은 아버지를 위한 노래 정도인데 그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 다른 분들이 평가는 했지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

셜록 : 유령신부 - 팬에게는 강렬한 선물, 하지만......
이 영화도 결국 추가 되었습니다. 영화가 아무래도 많다보니 이걸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관계로 한계가 보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저런 애정으로 인한 면으로 인하여 결국 극장 예매를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미 12월 초에 이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니 고민을 한 흔적이라고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도 말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굳이 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는 합니다. TV 시리즈이기 때문에 더더욱 설명할 필요가 없죠. 특히나 이 작품윽 극장에서 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셜록 TV 시리즈의 대단한 팬이기

에브리띵 윌 비 파인 - 환장하게 늘어지는 이야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제목 상태를 보고 이게 대체 뭔 난리인가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 이름을 확인 해 보고 나서는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게 빔 벤더스는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배우진 역시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진행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기묘한 부분중 영화에 관련된 하나를 꼽으라면, 이상하게 빔 벤더스의 영화는 절대로 극장에서 못 보고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알게 된 계기는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덕분이었는데, 당시에 한창 블루스에 관해서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