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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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러팔로가 "토르 : 라그나로크"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토르 프로젝트는 참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어벤저스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토르 다크월드도 나쁘지는 않았죠. 다만 다크 월드의 경우에는 평가가 미묘한 것이, 아무래도 내부 불화가 엄청나게 심각한 상태였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솔직히 과연 누가 영화를 봉합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캐스팅 소식이죠. 현재 토르 시리즈에 헐크로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마크 러팔로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혹자는 이 이야기를 두고 "플래닛 헐크"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던데, 그건 좀 지켜봐야겠죠.

"어쌔신 크리드" 영화판의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어쌔신 크리드는 현재 영화판에서 매우 크게 밀고 가는 중입니다. 게임 원작 영화중에서는 가장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또 다른 캐스팅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단 제레미 아이언스 입니다. 브렌단 글리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헐리우드에서도 결국 데스노트를 만듭니다.
이건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얼마 전 일본의 드라마판 데스노트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 소감으로는 데스노트의 외전격 영화가 얼마나 이 작품보다 나았던가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죠. 그 정도로 못 만든 작품, 못 만든 연기, 못 찍은 촬영이라는 생각이 드는 정말 어떤 면에서는 완전체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이상 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려버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헐리우드에서도 나옵니다. 일단 현재 페이퍼 타운에 나왔던 냇 울프라는 배우가 이 영화의 주연으로 최종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됩니다. 프리스트나 카이트 꼴 날 거라는 걱정도 많이 되고 말이죠.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를 계속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한동안 다니엘 크레이그의 거취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당시 계약된 편수가 거의 마무리 되고 있었던 상황이니 말이죠. 스펙터 이후에 아무래도 본드를 누가 할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나왔고, 심지어는 크레이그가 본드는 더 이상 하고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고 말이죠, 이후에 다른 본드를 누구를 계약할 것인가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드리스 엘바를 계약해서 흑인 본드를 만들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왔었습니다. 몇몇 인터뷰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최근 다른 인터뷰에서는 한 번 그래도 끝까지 해 보겠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