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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카락스의 새 영화 계획이 나왔습니다.

레오 카락스의 새 영화 계획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5일

개인적으로 레오 카락스의 영화는 그닥 확 땡긴다고 말 하기가 좀 애매한게, 영화를 보러 갈 이유가 별로 없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제가 본 영화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기도 하고, 그만큼 잘 해 내는 면도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목도 안 정해진 영화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라고 했는데, 일단 레오 카락스의 첫 영어권 영화입니다. 루니 마라와 아담 드라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영화가 될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가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합류 하는군요.

이완 맥그리거가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3일

이완 맥그리거 관련해서는 이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영화에 출연 하면서 오직 겉모슴만 가지고 밀어 붙이는 배우는 절대 아니라고 확언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가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까지 갔죠. 다만 최근에 출연작이 너무 적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기대가 좀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완 맥그리거가 결국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나오는 것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일단 현재 공식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대니 보일이 속편 연출을 하고 소니 트라이스타에서 배급을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조니 리 밀러, 이완 브램너, 로버트 카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1일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이 다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이미 나왔습니다. 제작진과 각본가도 상당히 세게 나오는데, 일단 리들리 스콧과 사이먼 킨버그,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캐네스 브래너가 제작자로 올라왔습니다. 감독은 케네스 브래너이고,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캐스팅 내용도 봤다고 생각 했는데, 그 정보는 이상하게 거의 안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20세기 폭스에서 제작하는 영화 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케네스 브래너가 이 영화에서 포와로 역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에 알버트 피니나 데이비드 서쳇이 하던 캐릭터와는 방향이 약간 다를 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단 가장 걱정 되는건, 제가

"공조"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공조"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길게 이야기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저랑 약간 사이가 좋지 않은 JK 필름이 제작하는 영화로, 과거에 북한 형사라는 가제로 작업 되다가 한 번 엎어진 적이 있으나 결국 다시 시작 된 상황이며, 유해진이 한국 형사로, 그리고 현빈이 북한 형사로 나오는 작품이라는 것 정도 입니다. 윤아는 이 영화에서 유해진의 처제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