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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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카락스의 새 영화 계획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 카락스의 영화는 그닥 확 땡긴다고 말 하기가 좀 애매한게, 영화를 보러 갈 이유가 별로 없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제가 본 영화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기도 하고, 그만큼 잘 해 내는 면도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목도 안 정해진 영화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라고 했는데, 일단 레오 카락스의 첫 영어권 영화입니다. 루니 마라와 아담 드라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영화가 될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가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합류 하는군요.
이완 맥그리거 관련해서는 이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영화에 출연 하면서 오직 겉모슴만 가지고 밀어 붙이는 배우는 절대 아니라고 확언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가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까지 갔죠. 다만 최근에 출연작이 너무 적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기대가 좀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완 맥그리거가 결국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나오는 것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일단 현재 공식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대니 보일이 속편 연출을 하고 소니 트라이스타에서 배급을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조니 리 밀러, 이완 브램너, 로버트 카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이 다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이미 나왔습니다. 제작진과 각본가도 상당히 세게 나오는데, 일단 리들리 스콧과 사이먼 킨버그,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캐네스 브래너가 제작자로 올라왔습니다. 감독은 케네스 브래너이고,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캐스팅 내용도 봤다고 생각 했는데, 그 정보는 이상하게 거의 안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20세기 폭스에서 제작하는 영화 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케네스 브래너가 이 영화에서 포와로 역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에 알버트 피니나 데이비드 서쳇이 하던 캐릭터와는 방향이 약간 다를 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단 가장 걱정 되는건, 제가

"공조"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길게 이야기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저랑 약간 사이가 좋지 않은 JK 필름이 제작하는 영화로, 과거에 북한 형사라는 가제로 작업 되다가 한 번 엎어진 적이 있으나 결국 다시 시작 된 상황이며, 유해진이 한국 형사로, 그리고 현빈이 북한 형사로 나오는 작품이라는 것 정도 입니다. 윤아는 이 영화에서 유해진의 처제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