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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 여성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댄 스티븐스 라는 배우죠. 그녀를 차버렸지만 도와주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서울이 또 다른 배경입니다. 원래는 일본 이었다고 하는데, 현

"존 윅" 속편의 메인 악역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 속편의 메인 악역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2일

존 윅은 흥행에서는 아주 크게 재미를 본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손해를 크게 본 작품도 아닙니다. 그리고 평가 측면에서 보자면 의외로 상당한 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특성으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몇 번 있었죠.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 된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각본 초고 단계를 지나 캐스팅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드디어 뭔가 하나 떴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 이야기 입니다. 커먼 이라는 배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커먼이 맡은 역할은 범죄의 여왕을 수호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안 맥쉐인이 호텔 주인으로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조니 뎁이 닐 게이먼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 나온다는군요.

조니 뎁이 닐 게이먼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 나온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5일

오랜만에 상당한 기대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의 소개부터 해야 하겠군요. 제목은 "Fortunately, the Milk"이고, 아버지가 우유 사러 나갔다가 에일리언, 해적, 기타등등과 여행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동화라고 하더군요. 원작자가 그 유명한 닐 게이먼 입니다. 일단 현재 출연진은 조니 뎁 외에는 제가 아는 사람이 없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에드거 라이트가 맡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쯤 되면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팜케 얀센 曰, "여성 제임스 본드 역할을 해보고 싶다!"

팜케 얀센 曰, "여성 제임스 본드 역할을 해보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4일

아주 아주 오래 전에 안젤리나 졸리가 본드걸 역할을 거절하면서 본드 역할을 했으면 했지, 본드걸은 안 한다는 식의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솔트라는 영화로 소원을 풀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꿈을 꾸는 배우가 하나둘은 아닐 겁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이후 007은 이제는 흑인이 한 번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뉴스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드리스 엘바 정도면 괜찮죠.) 아무튼간에, 007에 관해서 팜케 얀센 역시 여성 007 역할을 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미지가 이미지 인지라 아직까지 여성 본드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나저나 이 분, 골든아이에서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