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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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먼저 놀란 것은 이 영화 이야기가 의외로 매우 강렬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 좀 놀란게,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자나갈 이야기가 매우 강렬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전도연과 설경구가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나도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상황이죠. 감독이 이창동 감독 사단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는 세월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유니버스에 더 이상의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매우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이전에 이미 다른 마블 영화에 나왔었다가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판타스틱 4는 결국 이후에 다시 한 번 리메이크 되었고, 더더욱 나쁜 평가를 받았죠. 하지만 다시 한 번 마블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번에는 캡틴 아메리카였습니다. 초기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정말 없으면 아쉬운 작품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이제는 정말 더 이상 하지 않으려는 듯 합니다. 정말 큰 이변이 없다면 어벤져스 4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단순히 계약 연장의 문제일지, 아니면 이미지 고착화가 문제가 되는 것인지는 한 번 더 자세히 지켜봐야 할 듯 하긴 합니다.

"맨 인 블랙" 이 리부트 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맨 인 블랙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부트 소식이 좀 아쉽게 다가오네요. 특히나 토미 리 존스의 뚱한 모습이 좋았었거든요. 이번 영화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 입니다. 토르 라그나로크에 나왔던 두 사람이죠. 그러고 보니 둘 다 이미 외계인 역할을 한 셈이네요. 게다가 3편의 젊은 K 역할을 타노스가 했고......

"성난황소" 라는 국내 작품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국내에서는 이 제목이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니긴느 합니다. 원래 "성난 황소"로 나와야 했던 작품은 "분노의 주먹"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니 말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작품이다 보니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멋진 영화중 하나인데, 정작 영문 제목이 레이징 불 이어서 말이죠. 국내에서 이렇게 해외 제목을 그대로 쓰는 것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좀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는 원래 마동석이 이름을 올렸던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김성오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죠. 매우 악랄한 악당에게 마누라가 잡혀간 남편이 맨주먹으로 마누라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