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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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뉴켐"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듀크 뉴켐 포에버 게임을 얼마 전에야 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그럭저럭 즐긴 편이기는 합니다만, 들인 돈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짧은 데다가 어딘가 허술하다는 느김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오히려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안도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대로 만들면 망할 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다 보니 오히려 영화화 각색을 더 열심히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 캐스팅이 좀 재미있는데, 주인공으로 존 시나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존 시나는 점점 더 레슬러 출신의 또 다른 배우가 되어가네요.

스칼렛 요한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스칼렛 요한슨은 정말 재미있는 필모를 가진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녀가 의외로 영화 선택 폭이 정말 넓다는 점에서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상한 영화 역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배우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미묘한 느낌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최근의 어벤져스 열풍 외의 일면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이야기가 무척 반갑습니다. 이번 영화는 "Jojo Rabbit" 이라는 작품으로, 2차대전 독일을 배경으로 한 여성이 유태인 여성을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감독은 "토르 : 라그나로크"로 자리를 제대로 잡아버린 타이카 와이티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라미란의 원톱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라미란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저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기는 한데, 영화에 나올 때바다 비슷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명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가능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너무 작은 영화이거나, 아니면 눈에 안 띄거나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원톱 영화가 나온다고 하니 나름 지켜볼만할 거라는 생각은 드네요. 이번 영화는 "걸캅스" 라는 제목으로, 형사기동대에서 근무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민원실로 오게 된 형사가 리벤지 포르노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장기왕 : 가락시장 레볼루션" 이라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되네요.
이번에는 사실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은 "생일"이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생일이 끝나고 전도연이 바로 촬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전도연, 윤제문, 진경, 윤여정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나저나, 윤제문이라니, 좀 호아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