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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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라는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제가 들은 것 역시 출연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행 된 부분이죠. 이번 영화는 독립군에 대한 영화로, 봉오동 전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영화라고 합니다. 게다가 감독은 원신연으로 확정된 상황이고 말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진중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만 원신연 전작이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검토중인 두 배우중 하나는 바로 유해진 입니다. 그리고 현재 긍정적인 단계까지 넘어간 사람은 류준열이라고 하네요. 둘 다 독립군 역할을 제안 받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말레피센트 2"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네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말레피센트는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디즈니가 만든 영화중에서 아무래도 초기 실험에 가까운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 한 바가 직접적으로 시각적으로 나타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흥행은 잘 되었고, 그 덕분에 디즈니가 나름대로 괜찮은 새로운 작품을 몇 가지 내 놓은 바 있기는 합니다. 물론 완성도가 고르다고 하기에는 미묘한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확정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여왕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하정우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정우는 천만 배우가 되었습니다. 신과 함께 라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분명히 미묘한 영화인건 맞는데, 동시에 한국에서 먹힐 만한 영화라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신과 함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렇기에 다음 속편 이야기가 아주 즐겁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도 합니다. 두 편을 다 찍어 놓고 단 한 편 만으로 이익을 싹 다 거둬간 판이라 제가 굳이 다음 편을 안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제목은 "백두산"으로, 백두산이 분화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재난영화라는 이야기죠. 감독은 이해준과 김병서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