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NGER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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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어벤져스 월드 새 핵심 악당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악당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 없지만, 그래도 나름 제대로 이용한 악당은 역시나 타노스 입니다.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사실 이후에 어벤져스 같이 거대 팀업은 아무래도 힘들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온 바 있기는 합니다. 캐빈 파이기도 거대 팀업 영화는 어렵다고 말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벤져스 시리즈가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고, 이를 통해서 다른 악당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Kang the Conqueror"입니다. 정복자 캉 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묘한 인물이기는 합니다. 일단 시간여행 에피소드 나오면 이 양반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한데, 시간대 엉망으로
"어벤져스 4"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뭔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측면도 있지만, 솔직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대략 분위기는 정말 어두울 것 같긴 하네요.
"어벤져스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추가 촬영이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결국 진짜 하긴 하네요. 과연 정말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서 벌어진 일이 어떻게 봉합 될 것인지는 정말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유니버스에 더 이상의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매우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이전에 이미 다른 마블 영화에 나왔었다가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판타스틱 4는 결국 이후에 다시 한 번 리메이크 되었고, 더더욱 나쁜 평가를 받았죠. 하지만 다시 한 번 마블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번에는 캡틴 아메리카였습니다. 초기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정말 없으면 아쉬운 작품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이제는 정말 더 이상 하지 않으려는 듯 합니다. 정말 큰 이변이 없다면 어벤져스 4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단순히 계약 연장의 문제일지, 아니면 이미지 고착화가 문제가 되는 것인지는 한 번 더 자세히 지켜봐야 할 듯 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