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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뜨거운피 웹툰 소설 원작 정보 넷플릭스없음
영화 뜨거운피 웹툰 소설 원작 정보 넷플릭스없음 최근에 극장 가서 봤던 작품이 이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 작품 이후로 괜찮게 개봉하는 시리즈가 없는 것 같다.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 때문인지... 물론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많은 배급사들이 릴리징을 딜레이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다. 아무래도 투자 대비 손익분기점을 넘겨야하는데 바이러스때문에 사람들이 극장에 안오니... 그에 대한 도전을 영화 뜨거운피가 시작하려나 보다. 오는 수요일 개봉을 하는 신작영화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해당 작품의 소설이 있는지... 요즘 하도 웹툰 관련 드라마 많이 나오니 원작이 뭔지 체크해보도록 하자. 도 그.......
위쳐 SE02
시즌 1을 보며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 괴물 잡는 의뢰 위주로 보여주는 게 거시적인 국제 분쟁 이야기보다 훨씬 더 재밌었을 거라고. 물론, 그렇다고해서 그 거시적인 국제 분쟁 이야기가 마냥 재미없는 건 또 아니었다는 말도 했다. 그냥 팔 괴고 보게 되는 정도였다 했지. 그리고 시즌 2 다 보고 느낀 것 역시 그 시즌 1의 감상과 똑같다. 다만 이번엔 팔 괴고 보게 되는 정도가 아니었음. 괴고 있던 팔로 베개 만들 정도의 수준. 한마디로 더럽게 재미없었다. 말이 괴물 사냥꾼 위쳐지, 내용적으로는 사실상 현상금 사냥꾼과 진배없다. 고로 장르와 분위기는 딴판이지만 디즈니 플러스의 같은 구성으로 갔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 본다. 도 에피소드 별로는 각각 다
더 언홀리(The Unholy.2021)
1983년에 영국의 작가 ‘제임스 허버트’가 집필한 종교 소재의 공포 소설 ‘성지(Shrine)’를 원작으로 삼아, 2021년에 고스트 하우스 릭쳐스에서 ‘에번 스필리오토폴로스’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제작사인 고스트 하우스가 ‘샘 레이미’와 ‘로버트 태퍼트’가 공동 설립한 곳이라서, 본작은 ‘샘 레이미’가 제작에 참여했다. 1988년에 나온 호러 영화 ‘더 언홀리’는 제목만 같을 뿐 무관한 영화다. 내용은 미국 메사추세츠 주 밴필드 마을에서 1845년에 마녀로 기소된 여자가 화형당한 후 그 영혼이 인형의 몸에 봉인되어 나무 밑에 묻혔는데. 현대 이르러 저널리스트 ‘게리 펜’이 취재 차 밴필드에 찾아갔다가 인형을 훼손시켜 여자의 영혼이 풀려난 이후.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앨리스’라는
"듄" 파이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기대가 정말 강한 나머지, 용산 아이맥스에 개봉 첫날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싸게 보려는 마음에서 그 아이맥스에 B열 예매를 하는 용자짓을 벌이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 몇 번 본 결과 B열이 아이맥스의 거대함을 즐기기는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왕십리로 갈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화면비란게 있으니 말이죠. 원작만큼 잘 해낼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볼 때 마다 점점 더 기대감이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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