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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상/하]](https://img.zoomtrend.com/2026/03/11/1773276693-SE-6537ff98-c760-4897-bdf2-b02a3be9f7a9.jpg)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상/하]
스티븐 킹의 단편집,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를 완독했습니다. 단편집은 다양한 이야기가 짧게 담겨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스티븐킹의 단편은 밀도가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상권에 다섯 편, 하권에 일곱 편의 단편이 담겨있는데 그 중에 과반수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책 뒤에 나온 앤서맨도 괜찮았고 대니 코플린의 악몽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가장 무서운 이야기'라고 하는 꿈꾸는 자들은 생각보다 아쉬웠네요. 이 단편집에서 추천할만한 소설이 꽤 있는데, 그 몇 편만 건지더라도 책 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
호러의 제왕 스티븐 킹의 최애 영화 추천 TOP10
호러의 제왕 스티븐 킹의 최애 영화 추천 TOP10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스티븐 킹 하면 공포 소설만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 그는 영화광으로도 유명해요. 이번엔 그가 직접 꼽은 ‘인생 영화 10편’을 함께 살펴볼게요! 스티븐 킹 간단 소개 스티븐 킹은 1947년 미국 메인주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소설가로, 호러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어요. 공포, 스릴러, 판타지,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1974년 데뷔작 가 크게 성공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이후 , , ,

<척의 일생> - 인생의 깊이를 헤아리게 만드는 황홀한 작법서
(2025/12/2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비록 국내 극장에 소개된 건 한 편뿐이지만, '스티븐 킹'의 소설은 올해도 단편과 장편을 가리지 않고 꽤 많이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장난감 원숭이에 의해 통제 불가능한 사망 사건이 이어지는 나, 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킹'이 '리처드 바크먼'이라는 필명으로 발매한 소설 등이 여러 감독들의 손에 의해 스크린으로 옮겨진 바 있으니까요. 사실 세 작품 모두 현지에서 썩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그의 소설은 영화로 옮기기.......

더 러닝 맨
스티븐 킹의 1982년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인데요, 당시 소설 속에서의 세계관 배경이 2025년이라서 더 흥미롭게 봤습니다. 실은 러닝맨은 이전에 영화화가 되었고, 주연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였어요. 이 영화가 게임화 된 것이 스매시TV라는 썰도 있어서 더욱 흥미롭네요. 미래에는 빈부 격차가 더 커지게 되고, 네트워크라는 회사가 막강한 힘을 갖게 됩니다. 이들은 미디어도 점령해서 대중을 이용하는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도 여럿 만들지요. 이 쇼들의 공통점은 가난한 사람들이 출연해서 무리해서 상금을 타가는 방식이라는 점. 그중 러닝맨이라는 프로그램은 최악인데요, 살아남은 시간 만큼 고소득을 얻게 되며 30일을 버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