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75 postsRPG「도망치지 않고 전투하면 노골적인 경험치 벌이를 하지 않아도 적정 레벨이 되서 가게에서 최강 장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이거
1 이정도 밸런스가 좋아 3 RPG「레벨 장비에 맞춰서 적의 강함이 변한다」 이건 안됨?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뇌근 플레이 하고 싶어지는데 말이죠힘이야 말로 정의! 상태가 뭐라 말할 수 없는 상쾌함이금방 질리지만요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08:29:51.820 ID:SslSw5m6K.net >>3 뇌사 플레이어한텐 그런 고도의 시스템은 무리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08:31:31.974 ID:Pv/JfA0pd.net >>3 예상외로 도망치는 플레이어가 많아서 마구 빠지던 로맨싱 사가란게 있었지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페르소나 4 더 골든
Persona 4: The Golden (2012) 카미게에 무한히 가까운 쿠소게 혹은 쿠소게의 탈을 쓴 카미게. 사실 플레이 자체는 꽤 전에 완료했지만, 도중에 계속 느낀 답답함과 빡침이 다소 가라앉은 뒤 차분하게 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일단 나는 여신전쟁이나 페르소나 기존작을 하나도 플레이하지 않은, P4G로 시리즈에 입문한 시점에서 쓰여졌으며, 플레이 버전은 EU판 영문번역/더빙. 난이도는 노멀, 공략정보는 보지 않고 자력으로 진행했다. 현대물 RPG라는 것만 알고 시작했다. 턴방식 전투 던전크롤 RPG,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를 떠올리게 하는 페르소나 합성, 도키메키 메모리얼을 연상시키는 커뮤니티 관리 시스템. 좋게 평가하자면 종합선물세트같은 게임이지만... I feel

스토커 : 콜 오브 프리피얏
전작과 달리 [콜 오브 프리피얏]은 팩션 가입이 사라지고 오로지 군인/스토커의 입장에서 활동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배신당하고 거짓말에 속아넘어가고 그리고 악당의 최후에서 자비를 베푸느냐 아니냐, 혹은 이것이 이득이 되는데 정의를 위해 필요한 사람에게 줄까 말까등을 결정합니다. 여기까지는 평범하죠. 다만, 우리 존(Zone)은 계속 끊임없이 플레이어에게 배경이든 BGM이든 아니면 밑도끝도 없이 막장인 놈들을 보여주면서 암울하고 위험한 세계임을 계속 노출시킵니다. 그러다보니 플레이어도 우울해지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 존을 바꿔보겠다는 선택에 이득을 포기할까 잠깐 고민하게 되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콜 오브 프리피얏]의 모토입니다. [콜 오브 프리
![[안드로이드] 로그 라이프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6/07/22/b0016950_5791b838b0601.png)
[안드로이드] 로그 라이프 리뷰
대충 2달 정도 즐긴 로그 라이프라는 게임입니다.안드로이드로 플레이 했으며 무과금으로 즐겼습ㄴ디ㅏ. 아래는 메인 화면이고 언어 설정도 가능합니다. 게임에는 원정대라고 해서 직접 모험에 같이 데려가지 않는 멤버를 원정을 보내서 아이템을 가져오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선택해서 보내면 됩니다. 돌아오면 아래처럼 돈과 여러 아이템을 가져옵니다. 게임은 왕국 방어전, 퀘스트, 모험, 결투, 차원의 틈이 있으며상단 왼쪽의 우편함 옆의 사람을 클릭하면 친구와 같이 몹을 잡는게 있는데친구는 AI이며 그냥 같이 갈 뿐입니다.돈을 많이 주긴 하더군요. 근데 친구가 앞에 있어서 대부분을 가져갑니다. 아래는 게임 화면인데대부분의 전투가 아래처럼 진행됩니다. 비행기 슈팅 게임처럼 적의 공격을 피하면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