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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플러스「던전 트레블러스 2-2 타락한 소녀와 시작의 서」발매 정보
■ 게임 정보 타이틀: 던전 트레블러스 2-2 타락한 소녀와 시작의 서(タイトル:ダンジョントラベラーズ 2-2 闇堕ちの乙女とはじまりの書) 브랜드: 아쿠아플러스(アクアプラス) 발매일: 2017년 4월 20일 기종: PlayStation Vita 장르: 3D 던전 RPG 프로듀서: 시모카와 나오야(下川直哉) 디렉터: 와시미 츠토무(鷲見努) 시나리오: 요다소우(与田想) 캐릭터 디자인: 미츠미 미사토(みつみ美里), 카와타 히사시(カワタヒサシ), 아마즈유 타츠키(甘露樹), 코코노카(ここのか), 스마키 슈고(すまき俊悟), Bou 공식 사이트: ■ 스토리 일찌기 신과 인간, 그리고 이계에서 온 악마가 대립하던 시대, 긴 싸움 끝에 초대 연금술사 지그는 악마를 이계 저편에 봉인

그와중에 참피갤 념글
??? : 이제 뭐 논란 생겨도 별로 신경 안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글쌌다가 두배로 돌려받으시는 ㅜㅜ 뭐 사실 제일 웃긴건 저사람보다 오히려 1위하던 템빨왕이긴 합니다. 저사람이야 애초에 저런 캐릭터였으니. 근데 템빨왕은 무슨 주작사건 터졌을때 글은 바로 환불때리고 시프트업에 엿먹일것처럼 쓰더니 페이백 오자마자 가챠까고 게임 열심히 하는거 보고 아 뭐 그냥 그렇구나 싶더라구요.
![[DOS] 루나틱돈 2(ルナティックドーン II.1994)](https://img.zoomtrend.com/2016/11/06/b0007603_581f207d43080.jpg)
[DOS] 루나틱돈 2(ルナティックドーン II.1994)
1994년에 일본의 ARTDINK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한국에서는 일본 원작을 대만에서 수입해 번역한 대만판을 역수입해 한글화하여 MS-DOS용으로 정식 발매했다. 그래서 한글판 타이틀이 루나틱돈 영문표기만 나오는 게 아니라 그 앞에 중문판 제목인 협객류(侠客游)가 표기된 것이다. 내용은 971년 7월 12일에 신성 기쟈 제국의 수도 네르프에서 16살을 맞이한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이 본격적인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시작 전에 플레이어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이름, 성별, 가계, 약점, 성별, 칭호 등을 고를 수 있다. 이름은 한글/한자/영어 등을 지원하고, 가계는 캐릭터의 출신으로 초기 능력치가 결정되는데 귀족/농가/일반/학자/위병/승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플레이 중
일단 꽤 잘 만들어졌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엑실리아부터 3작 연속으로 삽질만 하고 있던 거에 비하면 (X2도 개인적으로는 좀 거슬리는 부분이 많았던지라) 베르세리아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적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부터 얘기해보자면 우선 필드가 기존 오픈월드 테일즈의 근본적인 단점에서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쓸데없이 넓은데 내용물은 거의 없고 에너미 심볼이 대다수입니다. 그나마 디스커버리라도 있었던 전작에 비해 디스커버리도 없어요. 거기다 필드가 넓어져서 그런지 괜히 적들의 시야가 넓어서 뒷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전투 면에서는 여전히 약점연계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심지어 종족약점까지 다 찔러야 체인이 들어가는 사양이라 종족이 많은 몹은 체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