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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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그레타 거윅의 "바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온 바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바비 라는 캐릭터가 상징하는 것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 그레타 거윅이 들어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서 정말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흔치 않은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가 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비가 나오는데 보러 가고 싶다니......제가 변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마고 로비 인상이 세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왜 그렇게 다가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윌렘 데포 신작, "Inside" 입니다.
다시금 윌렘 데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좋은 배우인 것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매우 기묘하게 강렬한 면을 가진 배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스피드 2라는, 영화 자체는 사실 매우 별로인 영화 덕분에 알게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여러 영화들에서 윌렘 데포를 보게 되고, 이 인물이 출연하는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말이죠. 포스터를 봐선 전혀 달느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기묘하긴 하네요.
"샤잠! 퓨리 오브 더 갓즈"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블랙 팬서 속편에 너무 실망 해버린 나머지, 이제는 다시 DC쪽을 파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제가 정말 괜찮게 본 영화의 속편들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으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 분위기라야 해요. 애초에 어린애가 기반인데 말이죠.
브랜든 프레이저 오랜만의 컴백작! "The Whale" 입니다.
최근에 브랜든 프레이저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상황이죠. 몸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 공식 석상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정말 최대로 몸이 불었을 때는 제가 아는 사람 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컴백도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으로 하는 강수를 두긴 뒀네요. 볼 때 마다 정말 섬찟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오히려 미모가 사라지고 나니, 연기가 더 부각 되긴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