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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렘 데포 + 크리스토프 발츠 신작, "Dead for a Dolla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갑자기 기대작에 올리게 되긴 했습니다. 윌렘 데포 라는 배우와 크리스토프 발츠가 한 영화에 나오는 데다가, 제가 항상 좋게 평가하는 서부극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인 월터 힐이죠.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좀 별로이긴 했는데, 그래도 롤 라이더스나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같은 영화들은 꽤 괜찮은 영화로 평가 되고 있죠. 월터 힐 특성상 서부극을 그냥 허투루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많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바로 그 느낌입니다.

비올라 데이비스 신작, "더 우먼 킹"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정보가 계속 나오네요. 꽤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강하긴 합니다.

"아바타 : 물의 길"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아주 큰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으니까요. 마지막 포스터는 정말 이건 뭔가 아니다 싶더군요 ㅠㅠ

데이비드 하버 신작, "Violent Nigh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4일

벌써 올 크리스마스 영화 홍보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가 이야기 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진 이 영화가 가장 기대작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하버가 왜 헬보이를 했는지가 정말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쁜 배우라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읙 ㅕㅇ우에는 정말 데이비드 하버가 정말 잘 해 낼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된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