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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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우먼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개봉이 예정 되긴 했습니다. 1월에 개봉한다는게 좀 문제이긴 합니다;;;
주지훈 + 박성웅, "젠틀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제목을 보면서, 정말 창의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같은 제목의 서구권 영화를 본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그 영화가 나쁜 영화면 모르겠는데, 영화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미묘하게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얼마든지 보러 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마 웨이브 오리지널이니 개봉 2주 후에 바로 공개 될 거라곤 하더군요. 일단 그냥 뭐......땜빵 포스팅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황정민 + 현빈, "교섭"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좀 하는 편입니다. 여행 다녀오면서 수리남을 다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연기 잘 한다 느꼈거든요.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