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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모건 프리먼 + 플로렌스 퓨 신작, "A Good Person" 입니다.
모건 프리먼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미 미리 늙어 놓다 보니 이제는 거의 안 늙는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플로렌스 퓨 덕분이긴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그리고 작품 선택을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기대 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영화가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THE LOVE GALA" 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땜빵입니다. 훨씬 더 좋은 정보들이 많은데도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이글루스 운영진이 갑자기 왕창 태클을 넣으면서 드라마와 영화 경계에 있는 미묘한 작품들에 관해서 꼬장꼬장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그 정도 때려 넣고, 영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면 어느 정도 카테고리에 여유를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들이 싫다니 어쩔 수 없죠. 이런 영화 때려 넣는 수밖에요. 뭐, 여배우는 이쁘네요.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사실 뻔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또 나옵니다."스크림 6"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스크림 시리즈를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영화가 정말 영리한 영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시리즈가 너무 많니 나오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 것인가에 고나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 다시 나오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그래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최근 할로윈 시리즈를 생각 해보면 좀 애매하기도 하죠. 이번에도 참........대단한 이미지로 밀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싫습니다. 매일 지하철로 출근하는데 말이죠;;;
픽사 신작, "Elementa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또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최근 픽사의 행보가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잘 나와야 하는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고르지 못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죠.물론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곧 이것도 벗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픽사에서 사랑 이야기는 거의 최초로 다루지 않나 싶어서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뻔해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