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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프랫 신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일

생각 해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영상화 역사가 생각 이상으로 길기도 합니다. 기억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슈퍼 마리오 슈퍼쇼 관련해서 앞뒤에 실사 장면을 붙여넣기도 한 적이 있고, 이런 저런 영상화 시도도 꽤 있었죠.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영화도 꽤 있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도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쪽은 아니긴 합니다. 크리스 프랫이 작품을 항상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금방 개봉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삼총사 : 달타냥"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0일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딱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정말 포스팅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프랑스 영화라는 점에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헐리우드판이 아닌, 본토 프랑스에서 시도하는 삼총사 작품이니 말입니다. 2부작짜리 영화가 될 예정이며, 밀레디 역할을 에바 그린이 한다고 해서 좀 더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안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의외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연상호 감독 신작, "정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9일

솔직히 연상호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좋은 감독인건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잘 하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사 영화로 넘어오게 되면 첫 홈런이 마지막 노래였던 괴이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반도도 별로였거든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드라마인 지옥 넘어와서는 또 괜찮은 결과물을 끄집어냈었습니다. 여기에서 재미를 좀 봐서 그런지, 넷플릭스가 연상호가 다시 영화 감독을 하게 해줬더군요. 솔직히 뭐.......저는 이런 영화 좀 싫긴 합니다. SF를 좀 거르는 경향이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또 좋아보입니다;;;

"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6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