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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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크리스 프랫 신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영상화 역사가 생각 이상으로 길기도 합니다. 기억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슈퍼 마리오 슈퍼쇼 관련해서 앞뒤에 실사 장면을 붙여넣기도 한 적이 있고, 이런 저런 영상화 시도도 꽤 있었죠.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영화도 꽤 있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도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쪽은 아니긴 합니다. 크리스 프랫이 작품을 항상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금방 개봉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삼총사 : 달타냥"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딱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정말 포스팅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프랑스 영화라는 점에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헐리우드판이 아닌, 본토 프랑스에서 시도하는 삼총사 작품이니 말입니다. 2부작짜리 영화가 될 예정이며, 밀레디 역할을 에바 그린이 한다고 해서 좀 더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안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의외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연상호 감독 신작, "정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연상호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좋은 감독인건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잘 하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사 영화로 넘어오게 되면 첫 홈런이 마지막 노래였던 괴이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반도도 별로였거든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드라마인 지옥 넘어와서는 또 괜찮은 결과물을 끄집어냈었습니다. 여기에서 재미를 좀 봐서 그런지, 넷플릭스가 연상호가 다시 영화 감독을 하게 해줬더군요. 솔직히 뭐.......저는 이런 영화 좀 싫긴 합니다. SF를 좀 거르는 경향이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또 좋아보입니다;;;
"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