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Tags

Posts

1409 posts
매즈 미켈슨의 신작, "Polar" 입니다.

매즈 미켈슨의 신작, "Pola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8일

매즈 미켈슨은 최근에 정말 바쁜 배우가 되었습니다. 연기력에서도 밀리지 않는 배우인데다가, 좋은 작품이라면 가리지 않는 면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간간히 엄청난 헛발질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이다 보니 차기작이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위처를 밀어내고 대체 뭘 하고 있을까 싶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약간 기묘하게도 넷플릭스 작품입니다. 은퇴를 앞둔 암살자 이야기라네요. 감독은 원래 뮤직비디오를 작업 하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좋은 배우 데리고 넷플릭스에서 간간히 이상한 영화 만드는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아웃사이더가 그런 케이스였으니

"Bodied" 라는 작품입니다.

"Bodie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7일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힙합 음악을 어느 정도 듣고, 나름 좋아하는 면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 장르를 파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솔직히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했던게,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이 작품이 뭔가를 강하게 내세운다기 보다는 약간은 자전적인 성격이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이래저래 궁금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힙합 특유의 허세만이 가득한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Pokémon : Detective Pikachu"가 나옵니다

"Pokémon : Detective Pikachu"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6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별반 기대를 안 했습니다. 포켓몬과 영화라니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포켓몬 극장판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오래된 IP의 작품들은 아무래도 이제는 너무 팬덤이 복잡한 것도 있어서 사실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피카츄 성우에 오오타니 이쿠에와 라이언 레이놀즈를 동시에 캐스팅 한다고 해서 더더욱 기묘하게 다가온 것도 있습니다. 좀 황당한게, 이미 테스트 시사회를 했는데,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들 하더군요.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나서 딱 하나만 생각났습니다. "데드풀?"

"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4일

토이스토리 3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1편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당시에는 디즈니 스타일의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비디오로 억지로 빌려본 2편은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기에 정말 충분했습니다. 영화적인 재미에 관해서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점이 너무나도 많았던 겁니다. 결국에는 그 이후로 3편은 아예 아이맥스로 봤고, 정말 제대로 된 마무리가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더군요. 완벽한 마무리 뒤 이니까요. 다만 이 포스터는 묘한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터 느낌이 원스 어폰어 타임 인 더 웨스트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