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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토이 스토리 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이 결국 왔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3D 미포함 입니다. 후면은 간단하게 서플먼트 이력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영화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케이스 후면은 영화 소개 입니다. 엽서 비슷한게 여섯장 입니다. 디스크가 의외로 두 장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같이 있는 것이죠. 내부 이미지는 영화 장면 입니다. 솔직히 4편은 그냥 살까 했는데, 아무래도 중고로 나오길 기다리는게 낫겠더군요. 그 결실을 본 겁니다.
토이 스토리 4 - 의혹을 제기해서 미안합니다
사실 사탄의 인형을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두 영화가 너무 다르다 보니 정말 하루에 몰아 보면 강렬한 대비가 될 거라는 매우 기묘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볼 마음이 없는 것은 또 아니라서 바로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 부류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은 의외로 감독이 조시 쿨리입니다. 사실 이 작품 이야기를 진행 할 때 픽사 내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죠. 바로 존 라세터의 성추행 사건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감독에서 강판 될 뿐만이 아니라, 디즈니에서 정직
"토이 스토리 4"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픽사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굿 다이노 같이 이미 해외 평가가 그닥이었던 경우를 제외하면, 웬만한 작품들은 정말 다 괜찮았으니 말입니다. (카 시리즈 빼구요.) 솔직히 이 상황에서 이번 작품은 기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동안 매우 좋은 작품성을 계속해서 보여준 시리즈의 속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별로 기대가 안 되더라는 겁니다. 3편에서 정말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었는데, 굳이 속편이 또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왼쪽 뒤에 있는 저 턱 분리형 인형은 공포물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묘하게도,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토이 스토리 4" 영상 포함 클립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토이 스토리는 좀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3편이 정말 완벽한 마무리였기 때문이죠. 그 마무리 덕분에 과연 새 작품이 나왔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좀 걱정 되는 모습이 있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한 아이의 장난감을 넘어서는 모습을 가져가려 하는 것 같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솔직히 사이에 나오는 영상은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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