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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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정지훈이 오랜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지훈이 나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상당히 오래 묵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설 시즌 맞이하여 적당히 개봉하고 치운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저야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정말 걱정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냥 운에 맞기자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나오면 나오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정지훈이 연기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오네요;;;
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The Vanishing" 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제라드 버틀러가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액션 영화에 나오건, 로맨틱 코미디에 나오건, 스릴러 영화에 나오건, 심지어는 판타지 영화에서 악역으로 출연하건 전부 원패턴이라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영국산 폴 버니언" 이라고 놀리고 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새 영화로 자세히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이번에도 원 패턴인 듯 합니다;;;
"Bufflao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겉껍데기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서부영화를 간간히 보고 있고, 또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 영화가 막연히 서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다만 의외로 이 영화가 인도네시아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 좀 놀랐네요. 사실 동남 아시아쪽 영화들이 최근에 점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의외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건 좀 놀랐습니다. 이미지는 정말 예선 서부영화 느낌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매그니피센트 세븐 같은 느낌으로 가나 보네요.
"Johnny Z"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차라리 초자연 공포물이 맘편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죽은 사람이 되살아 나거나, 아니면 뭔가 옮아서 그렇다는 설정이 이상하게 굉장히 불편하고 힘들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아무래도 취향에 따라 갈리는 지점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비를 도륙하는 반은 좀비이고 반은 인간인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안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포스팅용으로는 그만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파괴적으로 만들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