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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 댄 길로이 + 넷플릭스(?), "벨벳 버즈소"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6일

댄 길로이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나이트 크롤러 라는 작품으로 화끈하게 데뷔를 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죠. 이후에 로만 J.이스라엘, 에스콰이어 라는 작품으로 좀 불이 꺼지긴 했습니다만, 이상하게 두 영화 모두 제 취향에 너무 확실하게 맞는 바람에 댄 길로이 차기작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묘하게 돌아간게, 이번에는 호러물에 넷플릭스 끼고 들어가더군요. 좀 뻔한 이야기 같이 다가오긴 합니다만, 이상한 예술 작품에 얽혀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제이크 질렌할은 이런 강렬한 연기에 정말 목말라 했나보네요.

어사일럼 신작, "HORNET"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6일

이번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어사일럼의 영화는 소개하는게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어사일럼 작품은 정말이지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어사일럼이 그래도 좀비물 드라마는 좀 했던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영화로 오면 그 기묘하기 짝이 없는 상어 사랑과 온갖 영화 배끼기가 난무하는 제작사가 되어버리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범블비 + 스카이라인2 + 엑슬인듯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뭐.......

기키 키린의 유작, "日日是好日"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5일

솔직히 제가 일본 영화에 대한 지식은 무척 일천하기 때문에, 기키 키린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워낙에 연기 잘 하는 분이고, 얼마 전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가 아는 이야기는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포스팅은 정말 땜빵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개봉 딱 하루 전에야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이, 일본은 차라리 이렇게 평온한 영화가 더 낫겠더라구요. 이미지는 정말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Mine 9"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4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은 하지만, 정작 보게 될 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아무래도 상당히 심한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말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 청심환 + 수면 유도제를 쓰는 수준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어딘가 좁은 공간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무서운 일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무시무시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