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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일럼 신작, "THE 6TH FRIEND" 입니다.

어사일럼 신작, "THE 6TH FRIEN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일

어사일럼읜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신작을 계속해서 넣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온갖 영화를 다 섞어 만든 잡탕 찌개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마입니다. 사실 정말 나쁜쪽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무래도 그냥 나쁜 느낌으로 보는 쪽이라서 망하거나 말거나 하는 마음이 더 강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다른 오류도 그렇고,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 외에 새 패드 세팅 하는 것도 겹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알라딘" 국내 포스터와 국내 런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솔직히 이 작품이 실사로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약간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나름대로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디즈니의 실사 행진이 그다지 달갑지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문제가 직접적으로 보이기 시작한게 미녀와 야수라 생각을 했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뽑는건 확실히 잘 하긴 하네요.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9일

드디어 이 영화들이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ㅅ브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기도 하죠. 정말 이미지들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좋네요. 다만 제가 기대하는 이유는 일레븐이 나와서......

"Summer of '67"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8일

약간 묘하게도, 저는 이렇게 약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묘하게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달까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죠. 이런 이야기만 늘어놓는 이유는 이 포스팅이 땜빵이고, 조사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럭저럭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