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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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Holmes & Wats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좋은 쪽으로 궁금한 것이 아니라 대체 무슨 일을 벌여놨을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죠. 이 영화가 아무래도 코미디 노선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홈즈 관련해서는 정전쪽을 여전히 좋아하는 쪽이라 일부 변주는 팬심으로 좀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다 보니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말이죠;;;; 웃깁니다;;; 젠장;;;
"Spies in Disguise"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땜빵입니다. 대체 뭔 작품인지는 그냥 뭐.......
"극한직업"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길게 소개 시켜주기 싫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일단 류승룡이 나오기는 하는데, 정말 영화에 따라 너무 심하게 갈리는 배우중 하나라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나온 염력은 너무 별로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인 이병헌 역시 소개해주기 좀 그런 감독이고 말입니다. 각본이나 각색으로는 좀 잘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영화는 긍정이 체질 같은 제 취향과는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를 만드는 양반이라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 거리가 다 떨어졌으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레토"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은 케이스라고 고백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래도 포스터는 정말 예쁘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