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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Mau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궁금해서 찾아보기는 했습니다. 수녀 나오는 심령 스릴러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의지를 가진 수녀들이 나름대로 치류를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한 번 지켜볼만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가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해졌기도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 제때 개봉할 것인가는 다른 이야기이긴 하죠. 이미지는 참 뻔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뵈네요.

"Ordinary Lov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7일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사전 조사를 거의 못 하고 넘어가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일단 제가 포스팅용으로 어쩌다 보니 정말 억지로 찾아내는 영화가 되기도 했고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흥미로워 보이기는 했는데, 정작 제가 본 것은 예고편이 다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오랜만에 리암 니슨이 액션이나 스릴러물이 아닌, 인간성 짙은 영화에서 다시 연기를 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게 된 겁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소소한 느낌으로 잔잔하게 오네요.

"The Assistant"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6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포스팅용으로 예고편 찾고 나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무엇인지 찾게 되는 상황이 대다수 입니다. 이번 영화는 으외로 영화계에 처음 들어온 사람에 대해 다루면서, 자신이 꿈 꾸던 영화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직접 보고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영화적으로 나름대로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여겨 보게 되긴 했네요.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좋네요.

어싸일럼의 신작! "BATTLE STAR WA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1일

정말 긴 설명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싫은데, 그러면 분량이 안 나와서 말이죠;;; 어싸일럼이 머리 N개 달린 상어 시리즈로 성공하고, 나름대로 저예산에서 좋은 결괄르 내다 보니 솔직히 저예산쪽에서 좋은 결과를 더 내는 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물론 당장 얼마 전에도 비슷한 구성을 가져간 적이 있기 때문에 놀랍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제목에서 보이듯이 뭘 노리고 이런 건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디즈니의 서슬퍼런 칼날이 곧;;;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괜찮다는 분들이 있는데, 대체 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