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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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넷플릭스 신작, "윌러비 가족"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아낸 경향이 매우 큽니다. 아무래도 원가에 많은 정보들이 필요한 상황이다 보니 되든 안되는 일단 다 끌어모아다가 포스팅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가치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게, 세상 많은 이미지들이 나와서 말이죠. 그것도 공개 되기도 전에, 심지어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미지로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한 면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부모님을 멀리 보내버리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랄까......딱 가족용 이네요.
"익스트렉션" 트레일러 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이름이 겁나 크게 나와서 루소 형제가 감독인줄 알았습니다만,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라는 사람 입니다.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가지차 넷플릭스라서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뭘 하고 있으면 아주 잘 하거나, 정말 못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크리스 헴스워스가 각본 보는 눈이 아예 없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한 번 봐야겠지만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넷플릭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Spiral: From the Book of Saw"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다른 이유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드라마로 정말 잘 나가고 있는 파고의 새 시즌 예고편이 뜨면서 크리스 록을 찾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양반이 코미디에 정말 일가견이 있는 양반인데, 솔직히 이번에 웬지 코미디보다는 좀 더 강렬한 지점을 찾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예고편에서 묘하게 흉흉한 느낌을 제대로 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스터에 나오듯이, 쏘우 리메이크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크리스 락과 사무엘 L. 잭슨이 나오는데, 안 웃기는 영화인건 좋은데, 하필 쏘우라니;;;
"침입자"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김무열 이라는 배우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연기를 못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상하게 제가 이 양반을 극장에서 보면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고민이 상당한 편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라는 점에서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국내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이해도가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거든요. 25년 전에 실종된 동생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뭔가 판단 하기에는 너무 정보가 적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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