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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21세기 공포영화추천 BEST20

볼만한 21세기 공포영화추천 BEST20

뮤비뮤|2026년 2월 8일|영화

볼만한 21세기 공포영화추천 BEST20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THR)가 뽑은 ‘21세기 최고의 호러 영화 TOP 20’ 리스트를 가져와봤어요. 20위부터 1위까지 거꾸로 정리해드릴 테니, 혹시 아직 못 보신 작품 있으면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 드래그 미 투 헬 (2009) 샘 레이미 감독이 스파이더맨 작업을 마치고 다시 공포 장르로 복귀한 작품이에요. 승진을 노리는 대출 담당 직원이 노파의 요청을 거절하면서 저주에 걸리게 되고, 3일 안에 악마에게 끌려갈 운명을 맞게 돼요. 주차장에서 벌어지는 난투 장면은 지금도 레전드로 회자돼요. 19. 잇 팔로우 (2014) 성관계를 통해 ‘죽음’이 옮겨가.......

"세인트 모드" 새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4일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면서도 이상하게 두렵습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아무래도 제가 약간 불편해 하는 쪽의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의심이 점 점 더 강하게 들고 있기 때문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건너 뛰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조금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믿고 보는 제작사의 작품이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는 절대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이것만 올리면 심심해서 예고편도 같이 올립니다. 예고편에는 이돌이님 자막이 붙어 있습니다. 예고편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무섭긴 합니다.

"Saint Mau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궁금해서 찾아보기는 했습니다. 수녀 나오는 심령 스릴러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의지를 가진 수녀들이 나름대로 치류를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한 번 지켜볼만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가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해졌기도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 제때 개봉할 것인가는 다른 이야기이긴 하죠. 이미지는 참 뻔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뵈네요.

A24의 새로운 공포물, "Saint Mau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8일

A24는 예술 영화 제작자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시에 이제는 점점 더 웰메이드 공포영화 제작사로 기억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괜찮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공포물이 정말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하지만 더 위치는 공포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품성이 괜찮았고, 유전 역시 다시 보기 힘든 영화이면서도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상황인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이 작품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