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Vivariu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예고편 먼저 보고 이야기 하게 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한데, 사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보니 오히려 그렇게 놀랍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비쥬얼이 엄청나게 독특하게 다가왔던 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진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포스터 마저도 이런.......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다니까요?
"블랙 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홍보가 되고 있죠. 미이라, 미드소마, 기묘한 이야기 조합이네요;;;
"유령선" 이라는 다큐가 개봉하네요.
세월호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 때 정치 이야기도 열심히 했고, 이런 저런 슬픈 면들을 마음속에 여전히 간직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제 블로그 특성상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논리가 너무 약한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냥 영화 다루는 블로그 굴러가는 상황에서 솔직히 할 말도 별로 없거든요. 말 해도 욕 먹는게 이제는 정말 피곤해요. 아무튼간에, 유령선이라는 작품이 개봉 할 거라고 합니다. 그날, 바다 후속이라고 하더군요. 안타까운 사건인데......참 그 날의 여러 일들은 정말이지......
"비밀정보원 : 인 더 프리즌"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입죠. 조엘 킨나만은 참 여러 영화를 도전하는데, 주로 비디오용 느낌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