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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블루레이를 다 사고 나니, 이상하게 이 영화도 땡기네요. 조다나 브루스터가 돌아왔군요. 그리고....... 이 양반도 돌아옵니다.
"The Love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일단 배우가 코미디 위주로만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미국식 코미디 영화에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다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썩 땡기는 영화는 아닙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매우 당연하게도 제가 포스팅감이 정말 심하게 부족해서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해야긴 하겠는데, 솔직히 볼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겨 보이긴 합니다.
"라라걸" 이라는 작품의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여성 기수의 경마 우승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지 좋긴 하네요.
"The Night Clerk"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인터넷에서 검색 하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가 갑자기 2011년 개봉한 작품이라고 나와서 말이죠. 이내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 동일한 영어 제목으로 개봉한 프랑스 영화가 있던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혼란스러운 상황이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를 나름대로 궁금하게 여기게 된 이유는 간단한데, 레디 플레이어 원에 나왔던 타이 셰리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지능형 남성 자폐증을 겪는 주인공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이 영화 개봉이 정말 기다려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느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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