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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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First Cow"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봉준호 감독이 최근에 본 영화중에 이 영화를 좋다고 꼽았거든요. 이야기도 상당히 독특한데, 카우보이이기는 한데, 중국인이다 보니 사회적으로 고생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최근 영화의 판도가 변한 만큼, 상당히 궁금한 지점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몇몇 지점으로 인해서 이상한 호기심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어딘가 독특한 영화인 것은 매우 분명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중간에 영국맛이라고 하는데.......저건 맛 없다고 하는 느낌이라;;;
"Undin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최근에 베를린 영화제에서 정말 좋은 결과를 낸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시작부터 매우 독특한데, 운디네가 베를린에서 역사학자로 일 하는 것 부터 시작하는 작품이죠. 그러다 사랑하는 남자가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는데, 어딘가 기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정신적으로 묘한지, 아니면 정말 그런건지 읽어본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국내도 해 주면 좋은 영화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새로운 전쟁영화, "GREYHOUN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일단 2차 대전 마니아인 톰 행크슫가 직접 제작자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양반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의기투합 해섬 만든 라이언 일병 구하기나, 수많은 드라마들 역시 정말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덕분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DVD로, 퍼시픽은 블루레이로 구매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연합군의 물자 공급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긴 하네요.
결국 나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입니다.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책은 정말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영 개인적으로 별로 였던 것이, 솔직히 당시에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 정말 쏟아져 나오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번역 되어 들어오는 시기였죠. 당시에 영상화를 꿈꾸면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저런 작업을 거쳤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그런 결과를 내버렸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디즈니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말 불안하게도 말이죠. 솔직히 이미지는 썩 정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이 안 갑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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