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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비 두 신작, "SCOOB!"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은 영 정이 안 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스쿠비 두 시리즈가 그닥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한나 바바라 초기 시절을 장식하는 작품이었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변질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 작품은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듯 한데, 정작 과거지사 이야기로 작품을 때우려고 한다는 점 때문에 이상하게 정이 안 가는 면이 생겨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저는 이번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땜빵이라고 봐주세요 그냥.

"PROXIM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에바 그린 덕분에 찾아본 영화이기는 합니다. 재미있는게, 에바 그린이 싱글 맘으로 나오면서 지구에 두고 온 딸에 대한 최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자신만이 여성인 승무원들 사이에서 능력을 증명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 상황에서 우주 탐사가 어덯게 진행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물론 그나마 우주 탐사에 나서는 분들중에 여성 비율이 좀 늘어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탐사자 본인이지, 서포터는 거의 남자인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인간적인 느낌이네요.

"Cut Throat Cit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3일

솔직히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르자이기는 한데, 르자가 배우로서는 나름 활약을 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오히려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아쉽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가장 궁금해서 말이죠. 일단 정말 국내 개봉을 바라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괜찮고 말이죠.

그가 돌아왔다! "Candy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그가 돌아왔다! "Candy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30일

솔직히 저는 캔디맨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공포영화를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이해하깋 미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이 가져가는 기조가 오히려 이해가 되는 사람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이야기로 바로 이어지는 식으로 가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죠. 조던 필이 제작자라고는 하는데, 감독의 역량이 더 중요하긴 해서 일말의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