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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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THE QUARRY"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일주일치 포스팅 부족으로 인해서 추가되는 케이스 입니다. 할 말이 없는 영화들이 좀 생기는데, 이 영화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유는 매우 간단한데,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코로나가 발생했고, 덕분에 영화 홍보가 미친듯이 밀려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 가는 영화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좀 미묘한게 많아요. 그래도 이 영화는 마이클 섀넌이 나오다 보니,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분위기 좋네요.
"BACURAU"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은 대표적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도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우도 키에르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 기묘하게 다가오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기묘한 영화들을 너무 많이 봐서 말이죠. 게다가 칸 에서는 심사위원상도 받은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래저래 말 많은 영화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궁금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이미지 참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강렬한 편입니다.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밀릴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첫번째 이미지 스타일은 웬지 모르게 왓치맨이 좀 떠오르네요.
"Arkansas"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 제목을 보고 있으면 잘 모르겠지만, 과거 빌 클린턴이 주지사로 있었던 아칸소가 제목 입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이 영화 역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작품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궁금해진 것이, 이 영화에 리암 헴스워스, 존 말코비치, 빈스 본이 출연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빈스 본은 코미디와 매우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고, 리암 헴스워스는 커리얼르 새로 피워 보려고 노력중이죠. 다만 그 형이 너무 잘 나가서...... 이미지는 정말 강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