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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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파울"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결국 극장 개봉을 포기 하고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하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 예고편의 평가가 워낙에 좋지 않았던 것도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영화가 망할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것도 있었죠. 사실상 디즈니가 또 돈 들여서 삽질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코로노 국면까지 겹치고 나니 디즈니측에서도 극장보다는 그냥 TV로 공개 하는 쪽을 택한 분위기로 보입니다. 일단 나오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원작을 나름 재미있게 읽어놔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쪽 예고편이 더 멀쩡해 보이네요;;;
결국 나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입니다.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책은 정말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영 개인적으로 별로 였던 것이, 솔직히 당시에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 정말 쏟아져 나오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번역 되어 들어오는 시기였죠. 당시에 영상화를 꿈꾸면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저런 작업을 거쳤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그런 결과를 내버렸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디즈니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말 불안하게도 말이죠. 솔직히 이미지는 썩 정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이 안 갑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은데 말이죠.
또 다른 판타지 영화, "Artemis Fowl"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작자인 이오인 콜퍼가 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한내서" 6권을 읽은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제 취향과 약간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좀 걱정이 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가 오리지널로 쓴 작품인 아르테미스 파울을 기반으로 합니다. 의외로 감독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얼마 전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캐네스 브래너 더군요. 다만 아동 판타지 기반이다 보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인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