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Tags

Posts

1409 posts

"AFTER WE COLLIDE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1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이래저래 뒤지고 돌아다녔습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미 전편이 있는 작품이더군요. 게다가 원작도 있는데, 원작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의 10대 버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게다가 원작은 8권까지 있는 의외로 긴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첫번째 영화는 2권까지의 이야기를 다뤘기에 아직까지 영화가 더 나와야 하기는 합니다. 바로 이런 영화더군요. 땜빵용으로 찾아놓은 작품이기는 한데, 이상하게 전편을 봐야 뭔가 이해가 될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긴 하네요.

"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0일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특히나 토니 콜렛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 후에 작품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 하고 싶긴 한데,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말들이 나오는 영화는 이상하게 괜찮은 경향이 좀 있네요?

"There Is No Evil" 이라는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당시에 미묘한 이야기가 더 유명한 상황이긴 했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인 모하마드 라술로프가 정치 성향으로 인해서 이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당한것으로 더 유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의미심장한 면도 보입니다. 독재정권의 위협 아래에서 개인의 자유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거든요.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힘들면서도, 상당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뭔가 묘하긴 합니다.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가 많아지다 보니 이 영화는 또 어떨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해서 말이죠. 저는 이런 알 수 없는 이미지의 영화가 좋긴 합니다. 게다가 아벨 페레라의 영화라는 점에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고도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