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포스트: 1884|아이템:도쿄(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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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직 한 화를 위한 광고

러브라이브 - 오직 한 화를 위한 광고

그 왜 얼마전에 Re:제로가 18화 한 화만을 위한 광고를 게재한 적이 있었죠. 그 때 그걸 보고 '참 대단하다. 한 화만을 위한 광고라니...'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요즘에는 그런 게 그냥 유행인가 봅니다. 선샤인 7화 제목 [TOKYO] 대충 내용은 아쿠아 멤버들이 도쿄에 놀러가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모르죠. 근데 이 양반들이 도쿄 전체에다가 선샤인 7화 단독 광고를 다 뿌려놨습니다 세상에...이게 무슨 공공폭격인 것인가 (...) 광고에 적힌 내용은 Aqours in TOKYO!? 라고 하는군요! 근데 이래놓고 안 가면 어쩌ㅈ.. 선샤인에 대한 관심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마치 럽라 애니 2기 때를 보는 것 같네요. 딱 그 때를

['16 TOKYO] ⓙ 이케부쿠로에서 회전초밥을 먹자 (다이마루수산)

['16 TOKYO] ⓙ 이케부쿠로에서 회전초밥을 먹자 (다이마루수산)

긴린코 호수..|2016년 8월 1일

신오쿠보에서 다시 아침에 왔었던 스가모 입니다. 이제 호텔로 입성하기위해 스가모역앞을 나왔는데, 무언가 달라진 점이 생겼네요. 기억나실런지 모르겠지만, 지난번 이야기에서 (['16 TOKYO] ⓔ 에노시마-가마쿠라로 가서 에노덴을 타자) 역앞 화단을 꾸미던 초등학생들이 어느새 예쁜 화단을 완성시켜 놨더라고요~초딩들이 이렇게 열심히 만들던 화단이....이제는 멋진 화단으로 변신~자세힌 모르겠지만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었겠죠? 예쁜 표지판도 세워놨네요~ 도쿄에서 두번째 묵은 호텔은 APA 호텔 스가모 에키마에 였죠. 하필이면 오픈날!! 아침에 짐 맡기러 갔다가 오픈식도 봤던~ 나름 신기했던 경험의 호텔이었죠. 키를 받고 방으로 가서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피곤해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군요

도쿄 여름휴가 _첫째 날

도쿄 여름휴가 _첫째 날

깊은 심심함|2016년 8월 1일

2016. 07. 23~27. 라블리랑 여름휴가 겸 결혼 후 같이 가는 첫 여행 겸 9주년 여행. (의미부여 헥헥.)뭐 특별히 기념하진 않았지만 굳이 날짜를 따지고 들면여행 시기가 만난지 딱 만 9년 되는 때이다ㅋㅋㅋ 와 시간 왜케 잘 감..? 확인해보니 여행 초반에 비해 후반부 사진이 정말 없다. 갈수록 방전되어(카메라 말구 내가..) 사진이고 뭐고 약간 포기하고 돌아댕겼기 때무네.근데 역시나 사진으로 남겨두면 정말 디테일한 것까지 다 기억이 난다.귀찮아도 더 악착같이 찍어놨어야 하는데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떠나기 전 2주 동안 열심히 A4 3장 분량의 일정표와 위시리스트를 만들었다. 자료와 정보는 최대한 요약 정리하거나 아이폰으로 찍어놓고 어플도 받아두고 해서 짐을 최소화하고 책이고 뭐고

['16 TOKYO] ⓘ 오랜만에 찾은 신오쿠보에서 과거 회상하기..

['16 TOKYO] ⓘ 오랜만에 찾은 신오쿠보에서 과거 회상하기..

긴린코 호수..|2016년 7월 28일

가마쿠라에서 다시 도쿄입니다. 도쿄로 넘어오니까 대략 5시반쯤 된 것 같네요. 무얼할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신오쿠보. 신오쿠보가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한류의 중심이자 코리안타운이기도 하지만.. 저의 첫번째 두번째 도쿄여행의 숙소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운영하지 않지만 '와가이에(우리집)'이라는 민박집이었는데요.. 그곳 찾아간다니 보다는 도쿄에 왔을때 생각은 났지만 쉽게 찾지 않게되던 곳이 신오쿠보였어요. 오랜만에 달라진 신오쿠보 산책이랄까요? 딱히 한 것도 없고, 산 것도 없지만... ㅎㅎ사실 무얼 설명하기도 딱히 없어서 포스팅하지 말까? 하다가.. 이미 편집해 놓은 것도 있고해서, 그냥 주변 사진이나 좀 올려보고 간략하게 넘어가려고요. 내부 사진도 없고 그냥 바깥이에요. 별건 없어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