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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일본 여행 도쿄 카페 진보초 글리치 커피 앤 로스터 후기 !
일본 여행 도쿄 카페 진보초 글리치 커피 앤 로스터 후기 ! 과거 메이지 대학, 주오 대학, 니혼 대학, 센슈 대학의 전인에 해당하는 학교가 잇달아 들어서면서 당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을 팔았던것이 이거리의 시작이였고 이후 대학가에 다양한 학부가 들어서면서 전문 서적을 취급하는 서점들이 늘어났고 지금은 헌책방들이 늘어서 있는 분위기가 좋은 거리로 알려지면서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는곳이 되었는데 어느날 사진한장을 보고 분위기가 좋은곳이구나 하면서 언제 한번 가보야지 하는 생각으로 저장을 해놨던곳인데 얼마전 다녀오게 되었고 사실 일어를 모르기 때문에 책을 봐도 모를것 같아서 주변에 뭐가 있나 찾아봤었.......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책 그리고 책 | 한 권으로 떠나는 일본 문화 기행의 진수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https://img.zoomtrend.com/2025/07/01/f480f5cf-dc86-5e4b-9653-c95f2e86939e.jpg)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책 그리고 책 | 한 권으로 떠나는 일본 문화 기행의 진수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
그간 연재를 하면서 서점 여행기를 몇 차례 다루긴 했지만, ‘책을 테마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를 이토록 잘 살린 경우는 이제껏 없었던 것 같다.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는 서점 거리를 직접 거니는 듯한 기분에 흠뻑 빠지게 해 준다. 첫 페이지부터 심상치 않다. 관광 가이드북에 실려도 손색없을 것 같은 귀여운 지도가 먼저 나온다. 일본 도쿄, 진보초(神保町)역 앞의 헌책방과 북카페 등 문화공간을 요약해서 정리해 둔 지도다. 지도 한 장에 서점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데, 구역별로 색상을 분류하여 표기를 해 둔 점도 세심하다. 정말 도쿄 여행을 갈 때 요긴하게 길잡이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지도를 구경하다 문득 깨.......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도쿄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둘째 날부터는 호텔을 아키하바라 바로 한 정거장 옆에 있는 “아사쿠사바시역”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는데요.그래서, 이 곳으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했기에, 가는 길에 천천히 근처에 갈 만한 곳들을 둘러보면서 가기로 했지요.“일본 헌책방 거리, 혹은 고서점 거리, 칸다 진보초”여행을 가기 전에 제가 지도에 표기해놓은 곳을 살펴보니, 숙소 근처에 “칸다 진보초”라는 이름의 고서점 거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약 5분에서 1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는 곳이었기에 이 곳부터 한 번 들렀다가 가기로 했지요.“진보초역(짐보초역) 남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고서점 거리”진보초 고서점 거리는 “진보초(짐보초역)”의 남쪽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문학, 철학, 사회 과학, 자연 과학, 양서,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전문분야로 나누어진 서점들이 밀집해 있는 서점거리이지요.일부 가게들의 경우에는 아주 오래된 고서적들을 취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은 “고서점 거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지요.“메이지 유신 후, 다양한 학교들이 이 곳에 자리 잡으면서 생겨난 서점거리”이 곳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동경대학”의 전신인 “도쿄가이세이학교”를 비롯해서, “메이지법률학교”, “영국지리법률 학교”, “일본 법률학교” 등이 잇다라 설립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이나 교수들을 위해서 책을 판매하는 서점들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가난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오래된 책을 서로 거래하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것이 헌책방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지요.△ 고서점가에서 발견한 추억의 만화, 슬램덩크“생각보다 비싼 고서점들이 있기도 한 곳”일반적으로 중고책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을 떠올리게 될 텐데요. 하지만, 이 곳에 있는 일부 고서는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도 합니다.보안 또한 나름 철저해서, 사진을 찍는 것도 막는 곳이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서 오래된 고서점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아무튼, 저희도 이 곳을 방문해서,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고서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주 오래된 고서적에서부터 현대 서적까지 다양한 책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나 하지요.“일본 도쿄, 칸다 고서점가”주소 : Japan, 〒101-0051 Tokyo, Chiyoda, Kanda Jinbocho, 1 Chome, 都道302号線특징 : 다양한 고서점들이 몰려있는 거리

도쿄 여름휴가 _첫째 날
2016. 07. 23~27. 라블리랑 여름휴가 겸 결혼 후 같이 가는 첫 여행 겸 9주년 여행. (의미부여 헥헥.)뭐 특별히 기념하진 않았지만 굳이 날짜를 따지고 들면여행 시기가 만난지 딱 만 9년 되는 때이다ㅋㅋㅋ 와 시간 왜케 잘 감..? 확인해보니 여행 초반에 비해 후반부 사진이 정말 없다. 갈수록 방전되어(카메라 말구 내가..) 사진이고 뭐고 약간 포기하고 돌아댕겼기 때무네.근데 역시나 사진으로 남겨두면 정말 디테일한 것까지 다 기억이 난다.귀찮아도 더 악착같이 찍어놨어야 하는데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떠나기 전 2주 동안 열심히 A4 3장 분량의 일정표와 위시리스트를 만들었다. 자료와 정보는 최대한 요약 정리하거나 아이폰으로 찍어놓고 어플도 받아두고 해서 짐을 최소화하고 책이고 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