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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OKYO] ⓜ 카스카베 정보발신관으로 가자!

['16 TOKYO] ⓜ 카스카베 정보발신관으로 가자!

긴린코 호수..|2016년 8월 23일

이번엔 카스카베 동쪽출구로 왔습니다. 이곳 근처에도 크레용신짱의 팬이라면 가볼만한 곳이 한 군데 있는데요. 전편에서 이야기했었던 카스카베 정보발신관(관광안내소) 입니다.역 앞에 있는 지도를 보면, 그 위치가 나와 있는데요.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자, 걸어가볼까요?가장 먼저 보이는 건, 역시나 짱구네요? ㅋㅋ 저 간판을 찾았다면 다 온거에요. 저 간판이 붙어있는 건물이 관광안내소 입니다.바로 이곳!! 들어가 볼까요? 무언가 아무것도 없어서.. 처음엔 들어가도 되나 싶었지만? 들어가서 둘러봐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물론이라며, 생각지도 못한 친절에 놀랬습니다요.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니까.. 오히려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놀라시긴 한데.. 일부 몇몇 분들이 이미 이곳을 다녀

['16 TOKYO] ⓛ 짱구를 보러 간 카스카베서 여가수를 보다~

['16 TOKYO] ⓛ 짱구를 보러 간 카스카베서 여가수를 보다~

긴린코 호수..|2016년 8월 18일

오늘은 크레용신짱의 배경이 되는 동네죠? 카스카베를 갑니다. 사실 지난 2008년(관련 포스팅:['08 TOKYO] ⓗ 짱구를 만나러 카스카베에 간 날..) 에도 한번 다녀 온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일부러 카스카베를 찾았다기 보다는 오미야에 축구경기를 보러간 김에 같은 사이타마현에 있는 카스카베도 또 한번 가게 되었던 거죠. ^^ 카스카베를 가는 방법은 우선 기타센주역에서 도부스카이라인을 이용하면 바로 카스카베에 도착합니다.오늘은 기타센쥬부터 시작합니다. 기타센쥬는 사실 뭘 했다, 뭘 봤다기 보다는 그냥 거쳐가는 역이었는데요.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거든요. 점심은 그냥 쇼핑센터안에 있던 일반 푸드코트였습니다.우리나라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죠? 그래도 재밌었던 것은 1인석이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1인석

도쿄 여름휴가 _셋째 날

도쿄 여름휴가 _셋째 날

깊은 심심함|2016년 8월 16일

연휴 내내 컴퓨터 근처에도 안 감. 이러다 도쿄 여정 다 까먹을 거 같다... ★ 셋째 날 일정 (7/25) ★ 호텔 그라피 네즈 체크아웃 → 푸글렌 카페 → 요요기 공원 → 오모테산도 → 마이센에서 돈까스 정식 먹음 → 블루보틀 카페 → 도미인 시부야 진구마에 체크인 → 시부야 → 타워레코드 → 빅카메라 → 하브스에서 케이크 테이크아웃 → 백화점에서 도시락 먹음 → 숙소 컴백 셋째 날, 맘에 쏙 들었던 동네 네즈와 호텔 그라피를 떠났다. 흑흑 안뇽. 꼭 가보고 싶었던 카페 중 하나인 푸글렌fuglen 도쿄.푸글렌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카페인데 이곳이 해외 첫 점포다.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는데 평일에 가서 그런가 꽤 한적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4- 철도박물관 2층에서 내려다보는 1층은 화려하다. 온갖 열차들이 다 모여있는 집합소 같은 느낌이다. 차량기지같기도 하지만 차량기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런 느낌은 오미야에서만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1층 전체가 열차로 빼곡하고 빼곡하고 빼곡하다. 정말 묘한 느낌이라 계속해서 셔터를 누르게 된다. 1층은 아직 사람이 많고 입장객도 아직 많다. 그리고 어떤 박물관을 가든 아이 손을 잡고 삼삼오오 관람하는 가족들이 가장 많이 보인다. 혼자서 여행 온 나같은 사람은 조금 외롭다... 다음에는 가족을 만들어 올 수 있으려나... 2층에서 내려다보는 1층을 뒤로하고 2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