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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밴쿠버|Vancouver]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https://img.zoomtrend.com/2015/03/07/d0006460_54fb1539e4a5e.jpg)
[밴쿠버|Vancouver]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 와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유치한 나의 취향에 딱 맞는 곳!!!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에서 다리를 건너서 달려가면 한적한 주택가에 갑자기 주차장 등장 표를 사서 들어갔어요. Information에 가서 지도를 구해야해요. 도장 찍기 놀이를 해야하거든요(...)몇개의 attraction에 있는 도장을 다 찍어 나오면 나오는 길에 certificate이랑 Forest ranger 버튼을 줌 ㅋㅋ 10월에 가서 가는 곳마다 호박이 주렁주렁 역시나 지도 먼저 확인하시는 나무씨이 곳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해 둔 스토리 센터를 지나고(...) 읽지 않음 ㅋ 지도 보느라 바쁘신 일 인 저쪽!!! 다리가 대체 어디있는거야 했지만 옆은 저렇게 천길 낭떠러지...다리가 있어야겠구나... 1차 이렇
![[Whistler] 블랙콤(Blackcomb) 곤돌라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5/02/08/d0006460_54aff0ec8d082.jpg)
[Whistler] 블랙콤(Blackcomb) 곤돌라 관광
올라갔다 사실 블랙콤에서 Peak2Peak 곤돌라는 타겠다고 야심차게 갔으나여름 시즌에는 운영을 안함 ㅡ.ㅡ 하.하.하. 대신 비수기라 요즘은 쌌음(...) ㅠㅠ 그래도 기쁘지 않아... 웬일로 무서워하지 않고 기대하고 있는 김나무 씨 여름에는 바이커들이 엄청나게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자전거용과 관광용 줄이 따로 있음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보드를 타러 왔겟지 ㅋ 그래도 자전거는 아니다 ;; 다소곳하게 앉아있음 6명씩 같이 타는 바람에 러시아 아가씨 둘과 함께 탑승... 두 팀 모두 열심히 바깥 사진을 찍어댐 갑자기 구름 속을 지날 때도 있었죠 구름 속을 지나고 나니 구름이 저 밑으로 보이네 그리하여 도착! 해서 기념 사진 좀 찍자 했더니 나무씨가 거부...

피의 발렌타인 (My Bloody Valentine.1981)
1981년에 조지 미할카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20년 전 발렌타인 데이 때 마을에서 댄스 파티가 열려 광산 감독관들이 관리를 소흘하게 해서 갱도에 폭발 사건이 일어나 인부 다섯이 매몰되고 뒤늦게 구조 작업에 나섰으나 다섯 중 단 한 명. 해리 워든만이 살아남았는데 함께 갇힌 동료들을 잡아먹고 버티다가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1년 후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마을로 돌아와 감독관을 곡괭이로 찔러 죽이고 심장을 뽑아 초콜릿 상자에 넣은 참극을 벌인 뒤 다시 잡혀간 후 그날을 경계로 댄스파티는 금지됐고 발렌타인 데이 때 파티를 열면 해리 워든이 돌아와 사람을 죽인다는 도시전설이 떠도는 가운데... 마을 시장의 아들 티제이가 외지로 나갔다가 수년 만에 다시 돌아와 광산에서 일하

레이크 루이스에서 눈사태를 보다
캐나다 로키 산맥을 관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찍고 간다고들 하는 곳, 세계 10대 절경(나머지 9개는 뭔지 모르겠다)안에 늘 뽑혀서 나온다는 곳,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몰라도 이름을 말하면 '아 그거 들어봤는데?' 라는 반응이 나오는 곳. 바로 레이크 루이스다. 이름에서부터 풍겨오는 느낌이 다른 호수들과는 좀 다르다. '루이스 호수' 라고 부분 번역하면 그냥 그런데, '레이크 루이스' 라고 하면... 좀 더 품격이 느껴진달까... 혀를 마음껏 굴리고 싶달까... 이름이 갖고 있는 우아함 때문에 괜히 더 발음하고 싶은... 그런 느낌. 사실 호수 이름인 '루이스' 는 빅토리아 시절 영국의 공주였던 루이스 캐롤라인 알버타의 이름에서 따왔단다. 어쩐지 어감부터 고풍스럽다 했어. 어쩐지 호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