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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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2015 |2015년 11월 24일

귤젤리가 하루 세개씩 먹어야한다는데 왜이리 맛있을까 라면서 일단 세 조각 입에 넣고 정리 시작. #1 이른 기상, 아침부터 나와서 뭘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밴쿠버에 유명한 브런치 가게가 있다고 하기에 찾아가봤다. 줄이 길었다 + 사진도 안찍어서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정말 유명한 가게였던 것 같다. 아침은 결국 그렇게 스벅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이게 존맛이었다...... 그치만 역시나 사진이 없다. (오늘도 날씨가 좋았다, 적당한 구름과 선선한 날씨가 아주 맘에 들었으나) 날씨도 참 좋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 며칠 더 밴쿠버에 머무르며 잉여거리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으나 오늘이 이제 오로라를 보러 가는 날! (이라고 해봤자 하루만에 가는거면서)

그랜드 프레리의 겨울

그랜드 프레리의 겨울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1월 15일

* 한 줄 요약 : 매우 춥고 눈이 많다. * 유의 사항 : 사진만 있고 별 내용 없으니 여행기를 보러 오신 분들은 스킵하셔도 됨. * 언제 : 2013년 말 ~ 2014년 초의 사진. 내가 지금 '남미 여행편'이나 '구청장님과의 대모험'등의 포스팅을 하지 않고 생뚱맞게 그랜드 프레리의 겨울 포스팅을 하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이유 : 우유니 포스팅을 하려면 우유니 사진이 필요한테 우유니 투어 중 카메라가 고장나는 바람에 막바지엔 폰으로 찍었는데 그 사진이라도 포스팅 자료로 쓰려고 했으나 한국으로 돌아와서 핸드폰을 바꿨기 때문에 옛날 폰을 찾아서 노트북과 연결한 뒤 사진을 옮기는 작업을 하는데 남미 여행 출발 전 생활했던 캐나다 알버타 주의 중소도시 그랜드 프레리에서 찍은 사진들

캐나다에서의 첫 여행지 Victoria

캐나다에서의 첫 여행지 Victoria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 주에 위치한 나나이모Nanaimo에 교환 학생으로 공부하러 오게 되었다. 그리고 온 지 일주일만에 학교 데이 트립으로 빅토리아Victoria에 다녀왔다. BC 주의 수도이기도 한 빅토리아는 그 자체로 인기 많은 여행지이긴 하지만, 이날의 주 방문 목적은 쇼핑이었다. 캐나다에 도착한 날부터 비가 오고 쌀쌀해져서 예상보다 더 따뜻한 옷들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나나이모엔 옷 살 곳이 당최 없기 때문이다. 당일치기인 데이 트립의 특성 상 오랜 시간이 주어지지 않아 관광은 많이 하지 못했다. 따라서 사진 촬영은 고만고만한 곳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중복이 많다. BC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라면서 아무것도 없는 나나이모보다 훨씬 볼 게 많아서 앞으로도 몇 번 갈

미니 월드컵 : 대한민국 vs 캐나다

미니 월드컵 : 대한민국 vs 캐나다

2010. 10. 09 / Upanga IST, Dar es Salaam 요즘 탄자니아에서는 미니 월드컵 시즌이다.우리나라도 참가하는데대사관을 중심으로 코이카 단원과현지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참여한다.이곳은 우팡가에 있는 국제학교이다.그래서 교내에 수영장과 잔디 구장이 있다. 이날은 캐나다와 경기가 있었는데결과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내가 한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