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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Vancouver]개스타운에서 캐나다 플레이스까지

[밴쿠버|Vancouver]개스타운에서 캐나다 플레이스까지

WALKaholic's G Salon|2015년 8월 28일

Goodbye Vancouver 밴쿠버를 떠나며...개스타운에서 캐나다 플레이스까지 걸었다. 마지막 개스타운 이건...뭐였더라 -_-a 바다다! 캐나다 플레이스로 바다바다 너무 파랑파랑으로 입었네, 나무 어딜찍어도 화보로구나 ㅠㅠ 날씨 짱 뭘 열심히 설명 가슴이 뻥 뚫린다. 메이플시럽으로 만든 사탕 물고 캐나다 안녕 이제 시애틀로!

[밴쿠버|Vancouver] 서스펜션 브릿지 Suspension bridge

[밴쿠버|Vancouver] 서스펜션 브릿지 Suspension bridge

WALKaholic's G Salon|2015년 8월 10일

놀러갔다온지 일 년 있다가 하는 포스팅(...)은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서 사진으로마나 다시 여행 가는 기분으로... 서스펜션 브릿지는 브릿지가 전부인줄 알았더니, 잘 꾸며놓은 테마파크였다.돈 아깝지 않게 재밌게 놀다 왔으므로 추천!!! 건너편 주차장에 주차 티켓을 끊고 들어감 매표소를 지나 지도를 받고 할로윈 전이라 여기저기 호박이 널부러... 오늘도 제일먼저 지도를 확인하는 나무 씨 역사를 꾸며 놓은 스토리 센터를 지나 누가 보면 탐험가이신줄 서스펜션 브릿지 1구간 지남. 길긴 길지만 난간이 워낙 높아서 무섭진 않다. 건너편 모험이 시작 1300살 먹은 더글라스FIR (소나무과 같음 ;;) 위로는 이런 숲 저쪽이다!!! 지시하시는 나무 씨길은 멀고도 험합니다(는 거짓말..

[Trip] Banff (밴프)

[Trip] Banff (밴프)

人間失格|2015년 5월 11일

록키 산맥에서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안가볼 수가 없고 또 이 기회 아니면 언제 가겠나 싶어서 Banff (밴프)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월마트에서 음료, 간식 등을 사면서 아침으로 맥도날드. 음료 종류도 많고 무제한인건 좋지만 메뉴의 다양성이나 맛은 한국 맥도날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크기도 엄청 크거나 하진 않음. 대신 햄버거가 사진하고 똑같이 나와요. 달리고, 달려서, 달려서,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Two Jake Lake (투 잭 호수) 그 후 바로 옆에 있는 Lake Minnewanka (미네완카 호수)로 이동, 도로에서 만난 큰뿔 야생양. 비수기라 사람은 그다지 없었지만, 하이킹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종종 보였는데 왠지 생활패턴 자체가 굉장히 평화롭고 건강해 보였

[Trip] Canada Warterton & Pincher creek

[Trip] Canada Warterton & Pincher creek

人間失格|2015년 5월 10일

Waterton Lakes National Park (워터튼 레이크 국립 공원)에 방문할 예정으로 출발. 비 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출발 당시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였다. 가는 길에 아침 대신 먹은 Tim Hortons - Homestyle chili and double double coffee. 처음 먹어봤는데 샌드위치류보다 훨씬 내 입맛에 맞았다.흰 빵에 버터 발라서 스프랑 먹으면 꿀맛. 다시 출발 길을 잘못 들면 잠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여행에 초대해준 같이 가자고 해준 L양과 하루종일 운전한 P군에게 감사를. Waterton (워터튼) 다운타운에 도착. 근데 어째 사람이 하나도 없다.유일하게 개와 산책하는 할아버지를 본게 전부였다. 사람보다 염소가 훨씬 많고 도로도 염소가 점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