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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Victoria] Flying otter grill](https://img.zoomtrend.com/2015/01/06/d0006460_54ab2057d3417.jpg)
[Victoria] Flying otter grill
체크인하고 놀다가 추워서 들어와서는 늦은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호텔 근처에서 찾아서 간 곳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좋았다. (맥주가 좋았다...ㅋㅋ)지도 및 맵은 홈페이지에 나와있음http://www.flyingottergrill.com/ 버거에피시앱칩스(halibut 2 pieces 먹음, 엄청 큼)에 IPA에!!! 나무를 위한 컬러링까지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음 그러나 무서움을 초큼 참고 걸어가야함 ㅋㅋㅋ

넛잡: 땅콩 도둑들 (The Nut Job.2014)
2014년에 한국, 캐나다, 미국 합작으로 피터 레페니오티스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도심 속 공원에 동물들이 모여 사는데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단독 행동을 하는 사고뭉치에 이기적인 다람쥐 설리가 친구 버디와 함께 땅콩 카트를 털려다가 실수로 공원 동물들의 먹이 저장소를 날려 버리는 원인을 제공해 무리에서 추방당한 뒤, 머레이의 땅콩 가게를 발견하고 거기서 땅콩을 털어 내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실은 그곳이 은행털이범이 땅콩 가게로 위장한 곳이고 설상가상으로 공원 동물들의 우두머리인 라쿤이 설리를 방해하려고 하면서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 토종 애니로 북미에서 흥행 돌파했다고 국뽕 한 사발 들이키고 설레발치지만, 실제로는 한국

슈퍼스티션(Superstition.1982)
1982년에 제임스 W.로버슨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하우스 호러 영화. 내용은 교회의 사유지에 해당하는 숲속에 집이 한 채 있는데 거기서 동네 장난꾸러기인 찰리와 알리가 시체로 발견되어 주경찰 스터지스가 전두지휘를 맡아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그 집의 소유권이 교회의 손을 떠나 외지인 리히 가족이 새로 이사를 왔는데.. 실은 그 집의 정체가 300년 전 1692년에 교회의 목사와 마을 사람들이 수장시켜 죽인 마녀 메리쉬의 저주가 깃든 교회 터라서, 마녀의 후손이 집안을 돌아다니며 집에 있는 사람들을 몰살시키는 이야기다. 일단 장르는 오컬트 카테고리로 마녀가 나오는 위치 크래프트물 같지만, 사실 본작에서 오컬트 느낌이 강한 부분은 300년 전 마녀를 봉인할 때 쓰인 십자가의 존재와 책을
반역의 이야기 보러 갑니다.
캐나다 개봉은 바로 오늘, 12월 9일.이쪽은 나름 정식개봉이라 그런지 티켓값은 12불ㅋ그동안 스포일러 피해다니느라 거의 넷 칩거[....]에 가까운 생활을 해왔지만, 오늘 7시 반 이후로 그것도 쫑.예매는 열리자마자 질러놓았는데 이왕 스마트폰 도입한 김에 해본게, 폰으로 구매 증명 바코드를 받아서 그걸 영화관 부스에 대고 폰화면에 띄운 바코드를 찍어서 티켓 발급받기.이야 참 편하겠다~ 이거시 21세기의 테크놜러쥐인가 하면서 살짝 감동중인 원시촉수.[...]지금은 마음을 경건히 하고 최후의 최후까지 스포일러를 피하며, 거룩하신 마도갓을 다시 영접하옵기를 고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