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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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해외여행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오늘의 감상|2026년 3월 30일|음식정보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